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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곳에서는 안심을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11 14:51
조회 121 |추천 2

이 글을 쓰게 되면 내가 일하는 곳에서도 어느 정도 영향이 오고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런데 그게 경찰관의 목적이라는 것도 잘 안다. 그는 알바하는 곳에서 3번 연속 1등이라고 했지만 이 글들이 마치 이번에 어느 7급공무원의 일탈 처럼 보여지기 때문이다.

혹시 내가 경무관 한명이 구속될거 같다는 소리가 그것 조차 허세에 쩔은 소리인거 같았나요?

그 사람은 국가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알바하는 곳에서도 충성도가 높았던 것이다.

그래서 안에서도 결국 긴장을 하게 되니까 결국 안에서도 어느 정도 긴장을 했단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나중에 결국 솔직하게 말했다.

"너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애다. 합격할 수 밖에 없는 애다. 그거 충분히 니 실력 맞다."

내가 왜 경찰청의 경무관이 구속된다는 줄 알겠지? 끝까지 강아지로 만들고 싶었던 거다. 그러니까 그거 존재했던 알바하는 곳에서도 이런 애가 어떻게 입사를 했지? 라고 했는데 그가 안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진짜 본 모습이었기 때문에 안에서는 안심을 했던 것이다.

빨리 인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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