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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마을을 정말 우습게 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12 20:42
조회 59 |추천 2

내가 한 마을 사람들을 참 우습게 본 이유가 있었다.

무슨 일이 있냐고 하니까 연제경찰서 형사 딸 한명 때문에 그런단다.^^

그런데 나는 비웃었다.^^

왜냐면 그 경찰 딸이 범죄를 제법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려줬다.

"아줌마들요. 그 경찰 딸래미는요. 고등학교 때부터 나쁜 짓을 하고 다니던 사람이고 다른 남자한테도 그렇게 해서 성병까지 걸리면서 범죄를 저지르던 사람이에요. 아줌마들 그 딸래미 범죄자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아주머니는 뭐 때문에 하는 거에요? 단지 경찰 딸래미라는 이유로? 아!! 아줌마들은 경찰 딸이 범죄를 저질러도 경찰이라는 이유로 도와주군요. 이런 미친 놈들이 어딨냐?"

"그래서 아줌마. 그 경위 딸은 아무 것도 아니구요. 더 높은 부산경찰청 경무관 과 총경들 이름 다 거론할게요. 어때요? 들어니까 놀라죠? 그 정도로 경찰청 비리라는 겁니다."

이 아줌마들은 경찰 딸이 범죄를 저질러도 경찰이라는 이유로 경찰편을 든다. 그런데 더 웃긴 사실.^^ 그 지역서장은 아줌마들 개취급해서 1억에 대한 나무심어달라고 비리 저리릅니다.

그러니까 더 우습게 보지요.^^ 이유가 경찰 딸이라는 이유로.^^

경찰 딸이 심각한 죄를 지어도 경찰 딸이라는 이유로.^^

내가 그 상고출신 여자가 좋겠습니까?^^

더 웃긴건 뭔지 아니? 그 경찰 딸이 그렇게 죄를 지으면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하기 전에 뭔저 그 딸이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하는데 그걸 물어보지도 않고 그 동료조차도 그저 경찰 딸래미를 건들었다는 이유로 아줌마한테 말했다가 그 아줌마들은 그것만 믿고 도와줬는데 갑자기 그 딸래미가 어떻게 죄를 짓는지 상세하게 다 설명해버리니까 갑자기 고개도 못들고 얼굴은 당황하고 그러니까 그러죠.^^

어느 미친 놈이 성병까지 걸려가면서 죄를 짓나요?^^

그런데 경찰 딸이라는 이유로 도와주는 겁니다.^^ 푸하하하

그런데 그렇게 해달라고 해놓고 그 서장은 비리를 저지르죠.^^

아주 만만하죠.^^ 만만하게 보이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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