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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하 유아독존, 자기중심적인, 허세와 망상

핵사이다발언 |2023.12.13 16:21
조회 559 |추천 2

경찰관의 입장에서의 분석은?

천상천아 유아독존, 자기중심적인, 허세와 망상, 이기심...

그렇게 가정(hyphothesis)를 했지요.

그러나 현실은 어려운 과정에서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는 걱정, 더불어 살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 봉사정신, 배려가 상당히 넘치는 사람이었죠.

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사기업에서는 안 받아줘요. 그런데 국가기관에서 인정해요.

어릴 때부터 많은 국가기관에서 인정을 받아왔는데 국가에서 인정 받던 사람이 국가에 의해서 버려질 뻔 한거죠.

그게 불가능했던 것이 바로 엄청난 "역풍"이었죠.

다시 말해서 이러다가 진짜 죽는다.... 시민들 들고 일어난다....
이런 놈한테 이랬단다....

얘가 국방부장관을 해임시켰다는 것도 바로 그 뜻이에요.

몇 명의 여자들이 잘사는 여자였는데 그 사람들이 아빠의 파워를 믿고 설치고 위에 보고했던 것이죠. 심지어 경찰청장도 거기에 동조를 했던 것이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사실은 너네가 알리기 전에 경찰청이 먼저알았다는 사실이다.

언제든지 경찰청 내부는 터진다 고 시한폭탄이 하나 있었습니다.

경찰청에서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니는 하나만 걸려도 무조건 죽인다. 라는 마인드가 있었던 거죠.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무조건 죽는다. 내부는 언젠가는 한번 터진다. 그래서 나서지 않기를 바랬던 거죠.

그런데 상대방은 뭔가 설명 못하는 확신이 있었던 거죠. 이미 경찰 자녀가 제법 사고쳤다는 걸 알았죠.^^

그 부모들이 나라를 망하게 한 겁니다.

이미 총경 자녀들의 사고는 분명히 있었죠.

오히려 2014년도에 여경들 사고가 더 크게 터질 뻔했습니다. 왜냐면 범죄자 여경이 과감없이 언론에 인터뷰를 했거든요.

지금도 여전히 검색하면 나오는 기사 입니다.

이미 그 당시에도 경찰대 수석은 사고를 쳤습니다. 2010년도에도 경찰대 수석은 사고를 친 상태이죠.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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