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1주일을 기다려 방금 따끈따끈한 책이 도착했어요...
회사라서 쬐끔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 빨랑 퇴근하고픈 마음 아실랑가요....
겨울동안 긴잠자던 마음이 지금 날씨처럼 녹아서 봄바람같은 마음이
살랑살랑 생겨서 너무 행복해요....
울 신랑은 석훈이 얘기 자주한다고 질투의 눈길로.....
그래도 오늘밤 오는잠을 물리치며 꼭 읽을거예요...
오늘 9시까지 야근하려했는데 과연....
윤빛님
게시판 글에 너무 힘들어 하지도 말구요 조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
힘내시길 바라면서 이 행복한 마음이 오래갈수있도록.....도와주셔요...
윤빛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