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개 먼저할게 23 남자이고 키178에 훈훈한 중간외모에
운동하는거 좋아해 생긴건 싸움잘하게 생겼다는 소리 종종 듣고
내가 어릴때 아빠랑 육탄전하고(처음에 무서웠디만 커가면서 반항했음 나자신을 보호하려고) 가정환경은 그닥안좋아서 정서적으로 좀 만족못하면서 컸음 그덕에 학창시절 욱하는 기질이 강해서 조금 폭력적이였음 친구가 장난조금만쳐도 싸우자고 달려들었고 그덕에 무시받지는 않고 특유의 다혈질,공부,운동,생김새로 나름 잘지냈음 반장도 9년하고 엄친아소리도 듣고 근데 항상 공허했응
항상 100점을 맞아도 만족이 안돼고 축구할때 골을 넣어도 스스로 왜2골 못넣었지 자책하고 전교11등하면 왜1등 못했지 자책하고 참 힘들게 살았음 그덕에 여자가 고백이와도 감흥이없고 진짜 노잼으로 보냈음 무엇보다 지는거 죽도록 싫어했음 친구가 공부도못하는게가 원동력이되어 전교권까지 올라감 근데 이분야가 긍정적인부분만 쓰이는게 아니라 모든 부분에 쓰임 근데 이렇게 이갈고 성과를 이루어도 흥미가 안느껴졌음 주변에 기대치는 높고 부흥해야겠다는 생각에 점점 내자신이 없어짐 솔직히 철없는짓도 좀 하고 어린시절치고받는것도 많이해야되는데 초6,중2까지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공부했어 집이가난하기도해서 일찍철든듯 그때철든것도 지금생각하면 너무이르다생각 그렇게 건전한삶을 살다가 고등학교때 왕따,입시실패로 우울증,대인기피증,분노,세상원망쌓이다 20살 술에찌든인생 삼 그러다 번화가 자주가니까 한번 양아치애들 체격 키180 몸무게80정도 되는애들3한테 다구리맞고 안와골절됌 그래서 뭔가 잠든 내 폭력성이 다시 발휘되면서 그이후 길거리 1대1 싸움도하고 좀 원래 내가아니게 되었음 보통 학창시절막나가다 갱생되어서 사회일원으로 사는게 베스트인데 어릴적 가난한것과 가정환경으로 일찍철들어서 나는 반대로 가고있음 그래서 걱정이 많이됌 어떻게하면 시원하게 후회없이 놀았다 생각할수 있을까 근데 성인돼서 놀고싸움이든 막살기에는 리스크가 너무큼
머리로는 이건잘못된건데하면서 당시 입시실패로 인생 망한거같은 생각과 다구리맞았다는게 남자로서 자존심이 상해서 좀 쌔보이려한거같음 원래 싸움잘하는척하지도 않고 과시도안했거든 왜냐면 내가 싸움잘하는거 아니까(주변평가) 근데 한번자존심 스크레치되니까 나도모르게 거기에 집착하게되더라 앞에 말했듯이 지는거 무슨분야가되었든 죽도록 싫어한다했잖아 그렇게 불안정한 정신으로 군대가니까 적응도못하고 다들 무서워하는 폭군그자체였음 분노못참고 유리창부시고 그랬으니까 참 나도 왜그랬는지 내가자존감보따리가 구멍나서 뭔가성과를 이루어도 다 흘러나오는걸까 종종 다구리친놈 한명이랑 진지하게 다시 싸우고싶다는 생각이든다 연락할까생각중이고 그러면 지금처럼 이렇게 자존심 스크래치난 패자처럼 안있어도되니까 근데 법적리스크 감소하고 실행했는데 자존심,자존감 회복안될까 걱정이야 참 그사고도 왜 우울할땐 발생해서 철없는 생각인거아는데 내인생스토리상 이런생각드는건 인과성이 있다 생각해 진짜 난 나쁜짓하면서 살생각도없고 내자존심,자존감만딱 채우고 깔끔하게 정리하고싶은데 고민되네
다시한번말하는데 철없는 생각인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