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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 고마워요

ㅇㅇ |2023.12.19 19:49
조회 217 |추천 0
참 살면서 느끼는게
투박하지만 우리신랑처럼 날아껴주는사람 없구나
라는걸 느끼네요
일례로 자기앞으로 사망보험금 8억들어주는남자
흔치않잖아요 ?
제가 워낙 돈돈 하니까
허락해주네요
어제는 내가너무 슬픈일겪었다고하니까
남에게 사기?비슷한거당했거든요
첨엔 화내다가
만두국 끓여서 주는 우리신랑
겉보기는 투박하고 일진같이 싸움잘하게생겼지만
속은 한없이 따뜻한 우리신랑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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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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