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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재방 보면서.

ㅇㅇ |2023.12.20 00:09
조회 1,253 |추천 0
보는 내내 의아하다.

필구는 처음부터 강필구다.

그런데 동백이는 강동백이 아니다.

강종렬은 필구의 태생조차 몰랐다.



어찌 강필구가 가능하지?





내가....김씨(엄마성)라서 더 의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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