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 강아지 맞다고 했지 않습니까?"
핵사이다발언
|2023.12.20 22:08
조회 133 |추천 2
불어라. 불어라. 나는 너를 무조건 강아지라고 낙인 찍는다.
불어라. 안 불면 무조건 강아지로 만든다. 사람들한테 소몰이 손가락질도 당하게 할거다.
결국 불었다. 그러니까 어째될까요?
부산경찰관이 수갑차고 이제 교도소를 갈 시간이 됩니다.^^
왠줄 아시나요? 판사처럼 사는 애 한테 미친 짓을 했으니까요.
이번에 교도소 가시는 경찰관님^^
왜 억울해 하세요? 그거 너네 이전 직장동료가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 했는데 너네 딸이 사고쳤는데 니가 억울해 하는거다.
그 딸과 이번에 교도소 가는 경찰과 마지막 대화하시고 오십시오.^^
영화 부당거래를 보는거 같다.^^ 경찰관의 미친 승진 한번이 나라를 다 망하게 한거다.^^
억울해? ㅉㅉ 그거 내가 당한건데 니가 당하니까 못참네.^^ 그란데 내보고는 참아라고 했고 니는 못참네.^^
너네 동료들끼리 싸워라.^^ 경찰내부분위기가 안봐도 뻔하다.
잘들어? 니 자녀가 사고치는 단서가 어딨는지?
"불어라. 불어라. 안불면 죽인다. 사람들한테도 손가락질 당하게 한다."
내 딸한테는 안 그래야지. 내 딸한테는 안그래야지. 엄격하게 해서 절대로 사고 못치게 만들어야아지.
그런데 딸을 지나치게 간섭한다. 결국 딸이 못 버틴다. 결국 딸이 내한테 억울한 일을 당한다.
딸이 하는 말 아빠가 분노조절장애를 일으키게 해요.
아빠가 너무 나쁜 사람을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 건 아는데 가끔 목참을 때가 있어요.^^
내가 경찰 니보다 니 딸의 마음을 더 잘 아는거 같다.^^
그 경찰아빠 반성는 안하고 사람들을 이용한다.
결국 둘다 죽는다.^^
그 경찰 아빠랑 그 딸이랑 대화한번 하세요.^^
"아빠 아빠가 근무하는 부산경찰이 그랬던거 맞아요?"
"저는 지금 왜 당해야 하죠? 제 기분은 정말 억울한데요?"
"저는 아빠가 개같이 보여요. 아빠 경찰친구들이 사람으로 안보여요."
"아빠 평소에 그렇게 하시고 저한테 용돈주신거에요? 저 그 돈 더러워서 안 받아요. 아빠는 경찰이 아니라 승진에 집착한 개 새끼에요."
경찰과 경찰관이 싸움이 발생하는 이유다.^^
심지어 어느 경찰 딸의 왼쪽 팔에 칼자국이 수십개가 나있는데 그 아빠는 모른단다.^^ 푸하하하하 그래놓고 초등학생에게는 안심등교길이라고 초등학생한테 다정한 경찰로 보여준다.^^
ㅉㅉㅉ 그러니까 니가 낙인을 찍은 그 놈에게 그 경찰딸이 못 잊는거다.^^ 100%장담하는데 니 딸이 더 정확하게 본거고 니는 사람을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아서 그랬다는데 증명이 되는거다.
그렇게 하면 둘이 싸우게 된다. 집안이 완전 박살이나죠. 경찰아빠가 인간 쓰레기로 보이기 시작한다.^^ 실화다.^^
경찰 남편을 버린 사연 100% 실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