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을 바라보는 렌즈들이 다 다르네
특히, 내가 봤을때
남자들이 보는 시선이랑 여자들이 보는 시선이 각각 극단적이야
극단적인 남자들은
1. 착한사람이라서 그래
2. 무고죄로 그 실장 감방 넣어야한다
3. 경찰이 무리한 수사를 했다 (괜한 경찰탓, 영향은 있겠지만 처자식이 있는데 이미 사회통념에 어긋나긴 했어)
여자들은
1. 남겨진 가족들과 친구들한테 대못박는 일이다. 가족들이 더 불쌍하다
2. 아내 두고 바람피고, 룸살롱까지 들락거린 그 사람을 왜 추모하냐
등등 있었어
일단 살고 갚는게 맞지
한 사람이 죽었는데, 룸쌀롱 간 사람한테 무슨 추모냐 등등
되게 거칠게 다가오네. 하지만 가정을 풍비냈던건 알아서 갚는게 도리니까 적어도 살아는 있어라쪽이었음
룸쌀롱이 죽을만큼의 벌은 아니잖아.
그리고 룸쌀롱 드나드는 성격이면, 그쪽 가정에서도 진작에 아버지 노릇은 진작 가족들이 포기했을걸. 그리고, 악질 범죄자도 사는데, 그냥 연예인으로서는 포기하고 다시 가족들한테 돌아가길 바랬는데, 안타깝네. 그렇다고 룸쌀롱으로 가정을 이미 박살냈기때문에 잘한건 절대 아님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