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하며 지상파 연말 가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2.5%, 2부 3.0%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24년 새해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때로 6.2%까지 상승했다.
9년 연속 ‘가요대제전’의 진행을 맡은 임윤아를 비롯해 5년 만에 MC로 돌아온 샤이니(SHINee) 민호, 이번이 첫 가요대제전 MC라는 황민현의 찰떡 호흡이 축제의 흥을 돋웠다. 민호와 황민현은 ‘깊은 밤을 날아서’로 꿈의 기록 첫 페이지를 활짝 폈다. 이어 밴드로 변신해 악기 연주 실력을 뽐낸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은 ‘후라이의 꿈’으로, NMIXX(엔믹스)는 ‘꿈을 모아서’로, STAYC(스테이씨)는 ‘내 꿈은 파티시엘’로 각기 다른 꿈을 노래하며 설렘을 배가시켰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0406454546862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