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가계에 장사가 안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1 19:39
조회 2,563 |추천 2
어느 밀면집을 갔다. 참 오랜만에 가서 밀면집이 맛있나했는데 맛이 변했다.
그런데 가격은 올렸다.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5백원 차이에도 엄청나게 크게 느껴지는 집안들이 있다.
그런데 가계 분위기도 희안하다. 안에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참으로 안타깝다. 다른 집은 장사가 다 잘되는데 그 집만 안된다.
내가 전직을 그만두고 뭐든지 할려면 예전에 내가 남아 있은 그런 모든 걸 다 포기를 해야 한다.
해운대에 밀면집이 참 안타깝다. 약간의 차인거 같은데 엄청나게 크게 느껴진다.
무슨 뜻이게??? 경찰 너네 다시는 몰래 못한다는 거 알려주는거다. 반대로 말하면 이 새끼 몰래했는데 경찰입장에서는 진짜 시껍했는가보네.^^
모르긴 뭘 모르나요? 안에 여경들 사고쳐놓았는데 서로 쉬쉬하고 있다가 대형사고 난거겠지?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게 있는데 이미 대학교수가 전화가 와서 "너 뭐 좀 잘못된거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한 교수가 있다. 그런데 내가 왜 그 교수의 말을 무시했을까? 엄청나게 예민한애가.
여기에 비밀이 있다. 뭔가 설명이 안되는 분노가 이미 있었던게 사실이다.
왜냐? 이미 그런 반응들이 계속 자극이 되어 왔는데 설마인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분노가 이미 쌓였던 거다. 그게 더 솔직한 말 같은데.^^ 어떤 분노일까???
뭔가 직감했을 때 나오는 반응이거든요. 나오면 하루만에 들킨다.
조교가 "그만하세요."라고 큰 소리로 뭐라했지만 나는 무시했거든요.
반대로 말하면 이렇다. 그 집안에 자녀가 사고를 쳤을 수도 있다. 그래서 경찰이 수사 중에 무리한 수사를 했는데 애가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하반신 마비가 와서 걷지를 못하게 되 버렸는데 경찰은 그래도 자신이 할 건 계속 한거다. 하반신 마비가 와도 몰래해서 이제는 눈에 실명까지 오게 한거다.
그래서 소리를 외치는데 권력자의 힘으로 그만해라고 하는거다.
아주 치밀하게 괴롭혀 놓고 경찰관은 사람들한테 그렇게 했다는 걸 설명하지는 않고 그 결과만 놓고 또 같이 욕을 했던거지요.
그래서 그걸 사람들한테 설명을 하기 시작하는데 도와줬던 사람들도 똑같이 고개를 못드는 상황이 온거죠.
나는 수사를 하는 경찰관이 고개를 쳐 박고 가고 얼굴이 벌게져서 고개도 못 들고 가는 이런 상황이 너무 웃긴거다.
내가 그냥 참고 조용해 주기를 바라는거죠?
너네 서이초 사건 봤지요? 분명히 그 부모가 미친 소리를 해서 교사가 못 참고 죽었는데 정치인 한명이 압력을 넣자 교사들 분노해사 다 들고 일어나죠???
그거랑 똑같은 케이스다. 그런데 그런 애가 공공기관에서는 1등을 해버리는거다. 그래서 나라가 박살난거다.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