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서 팔자가 더 생기길래 안되는시간내서 필러를 맞으러갔어
예전에 다른병원에서 맞았을때 하고나오는시간부터 정말 예뻤거든 그추억을안고 기대를하고갔어
양쪽0.5씨씨면 충분하겠다 생각해서 그것만 넣어달라 했는데 표시안날꺼면 왜필러를 하녜 막 사람무시하면서 2씨씨를 하라는거야
아니라고 0.5만하겠다 막 그랬는데 계속하라해서 어쩔수없이 그게맞는갑다하고 시키는대로 하게됐어
시술을다하고 거울을주는데...난....거울속에 고질라를 보고말았어..
거울한번보고 이게뭐에요?그랬더니 의사가 당황하면서 그러는거야..그래서 팔자는 조금맞는건데..그러는거야.그게 뭔말이냐 실장이 그렇게하라그래서한거다 햇더니 의사가 막당황하면서 필러는 수분에의해퍼지니까..막 그런 개소리만하는거야 그러면서 필러가ㅈ남았다고 오른쪽에 덜들어간대를 맞아야된다는거야 ㅡㅡ 내가 됐다고 여기서 어떻게 더맞냐고 했더니 그래도 계속 남은건 맞아야된대 오른쪽이 덜들어갔다고 더놓는거야...
완젼히 시술이 끝나고 진짜..들창코 고질라가되어서있었어..인중에..코안쪽까지도 필러가차서 콧평수가 넓어져있었어 콧구멍이 움직이지도않고..윗입술이 올라가서 내려오질않았어..
의사가 붓기가라앉고보재.. 화내면서 집에와서..또 거울을보는데 너무 눈물이나는거야..
빨간날 다지나고 병원가서 원상복구와 환불요청을햇어..근데 녹이는것도 돈내야하고 환불도 다른병원가서 진단서를 떼오라는거야..싸우기싫어서 녹음만하고
다른병원가서 상담을햇더니 팔자엔 필러가없고 인중근처에..콧속안쪽에있다고..잘못놨다고 막손으로 눌러서 펴고 주사로 녹였어..
진단서를 떼달라고하니..같은업종이라 진단서는못써주고 소견서에 내가 불편해해서 인중에 필러를 녹였다고만 써준거야..그거갖고가니까 잘못놨다는 말이 없다고 환불도안해주고 영업방해죄로 신고하면서 내가 경찰바꿔달라니까 핸드폰 부실라고한다고 그러는거있지..진짜 다 부셔버릴것같다고하고 나왔어...
난지금..진짜 화가나서 머리가아파서 두통약까지먹었어...
나 너무억울해서 죽을것같아..
병원도 전국적으로있는 체인병원인데..병신들같아..
신고했던 경찰이 전화와서 내얘기들어보더니 민사소송하래..나 지금 너무짜증나..어떻해야하니..
참고로 맨밑에 사진이 필러전사진이야..
늙어서 팔자피러갔다가 팔자말아먹었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