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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습 검거 경찰관이 내 앞에서 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3 23:38
조회 2,297 |추천 2

오늘 이재명 피습 상대자 검거 경찰관이 내 앞에 왔다.

그런데 그 검거 경찰관들이 피습자들을 잡아서 언론에 나왔을 때에는 당당하던데...

저 앞에 오니까 왜 우세요?

그 검거 경찰관 50대 경위인거 같는데?

왜 우세요???

저 안 울었다면 저 오늘 바로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내가 목숨걸고 한 소리 할 수 있습니다.

2015년도에 KTX에서 너무 이상해서 기억에 남던 사람이 있었는데요. 너무 이상해서 당신을 꼭 기억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8년만에 내 앞에 나타났는데 내가 부산에 350만명 중에 왜 당신을 8년만에 만났는데 당신을 바로 기억하겠나요?

350만명 중에 어떻게 당신을 너무 기억하나요?

8년만에 만났는데 당신 한방에 알아봤어요.

그 당시 KTX에서 했던 당신의 행동을 시내버스에서 당신이 그 당시에 했던 행동을 그대로 말하니까 당신 눈에서 눈물이 글썽 거리더리더군요.

내가 저 피습검거경찰관을 어떻게 한 방에 알아봤게?

이렇다.

걸어가는데 "저 놈 저거 특이한 행동하네? 얼굴 기억해놓자."

하고 집에가서 이재명을 검색했는데 바로 한방에 기억하는거다.

내가 부산지검에 모 고깃집에서 특수부 여검사 2명을 그렇게 찾아낸거다.

내가 경찰관과 검사를 구분 못하는거 같으세요?^^

그 특수부 여검사 내 앞에서 안심하라는 듯이 웃지만 너는 저 사람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서 기억 하는 겁니다.

왜? 또 그 검사 이름 언급할까?

어라? 저 새끼가 내를 어떻게 알아보지?

그게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계엄령이 그렇게 시도 못하고 파면당한 이유를 설명한거다.

무식한 새끼 하고 몰래 하다가 한번 깨우쳤는데 도저히 그를 감당 할 수 있는 새끼가 없는거다.

밖에서 한번 사진 찍는 모습 다시 보여줄까? 그거 보면 놀랄텐데?

내가 찍는 그 사람을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이면 된다. 그러면 너는 경찰관을 죽이는거다.

그러면 이제 어떤 사람이 나와야 하나면 경찰 가족 및 경찰 4돈 팔촌까지 다 니와서 따라 다녀야 하는거다.

말이 길어졌고...

도대체 뭘 잘못하셧습니까? 그렇게 피습자를 잘 잡으면서 왜 내 앞에서 말을 들으면 우니?

그 피습자 잡은 경찰관님은 당신 월급 1달치 받지말고 그거 부산시청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기부해라.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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