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을 자꾸 지어내는 상사

ㅇㅇ |2024.01.04 15:51
조회 5,848 |추천 12
일 자꾸 떠넘기고 옆에서 폰게임 하는 상사하나 있습니다.
오늘 급여대장에 부양가족 포함해서 소득세 왜 안떼줫냐는 직원 한분이 연락이 왔었나봐요.
근데 처음에 나한테 서류 줄 때 암말 없었는데 자기는 부양가족 해달라고 말했었다고 하네요?난 들은 기억도 없고 , 얘기하면 무조건 적어놔요그리고 소득세는 연말정산 때 돌려받기 때문에 다음달 부터  부양가족 포함해서 떼면 되고큰일도 아닌데;;  무슨 꼬투리 하나 잡은거마냥 얘기하는게 짜증나네요... (자기는 맨날 놀면서)
근데 자꾸 뭔가 지 불리한 일이 있거나 뭐하나 틀리면 무조건 자기는 얘기했다고하는데진짜 무슨 망상증 있는것같아요 ; 
대처방안이 있을까요?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