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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범죄가 세계언론에서 집중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4 20:32
조회 62 |추천 2

저는 내일 계란을 맞아도 그리고 소금을 저한테 다 뿌려도 확신하는 이유를 압니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경찰청 다 집중합니다.

영국BBC, 독일ZDF, 미국CNN 방송에서 대한민국 부산여경들의 범죄가 어떻게 나라를 전체 다 망하게 했는지 그 여경들이 어떤 작전을 펼쳤는지.^^

대한민국 부산경찰청 경무관과 총경 자녀의 사고는 또 어떤 작전을 펼치게 되었는지...

이거 전 세계가 다 집중취재합니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경찰관이랑 내랑 공동정범이 아니라 경찰관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당하는 일이 벌어졌거든요. 그걸 경찰청장이 어떻게 공식적으로 발표합니까?

경찰관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당했다고 하는데..

시민들이 과연 그걸 보고 가만히 있을까요? 그게 폭동을 일으키는 겁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계엄령 문건이 그냥 등장한게 아니에요.

내가 경찰청장의 입장이 되어 봤다.

발표하면 시민들 분명히 들고 일어난다. 무조건 무리한 수사를 해서라도 스스로 죽게해서 끝나게 하자. 그래서 조용해 지기를 바라자. 저 새끼 하나 죽으면 다 끝난다.

그래서 경찰관 중에 한 사람이 직언을 말했죠?

"니가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다 끝날거 같은데."

그래서 살아 있는 시한폭탄인 겁니다.

밥집에서 넌지시 말한 적 있습니다.

"너무 충격적입니다. 그게 진짜 사실입니까? 진짜 말이 안됩니다." 그 한 사람에게 말했는데 그렇게 말했다.

그런데 있자나. 경찰관이 표정관리를 하니까 진짜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직언을 했는데 덜덜 떤다.

어느 경찰서의 집회시위 때 경찰관 순경과 경장들 덜덜 떠는 모습 다봤다. 진짜 떨어도 그렇게 떠는 거 처음봤다.

자신은 말도 못하는 급도 안되는 별들의 자녀가 사고를 쳤으니^^

니 군대에서 병사는 제일 높은 사람을 볼 수 있을 때가 바로 투스타정도만 볼 수 있다. 그 사단장 정도만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사단장의 자녀가 큰 사고에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하니 병사들은 진짜 죽었다고 하지요.

뭐라겠니? 마음 속으로 "쟤 이제 진짜 죽었다."라고 생각들겠지요???

영국BBC, 미국CNN, 독일ZDF기자들 전부 경찰관의 범죄가 어떻게 나라를 망하게 하는 과정을 취재하게 된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긴급조치 위헌까지 저지르죠.

그게 서울도착하자마자 애 인생 걸린 면접 한방에 다 떨어트린거다. 그래놓고 정신적 상해 입해고 "내가 언제요?"

그러니까 정말 애먼 시민들이 고스란히 당했다.^^

내 같으면 경찰 죽이겠다. 그게 계엄령 문건입니다.

우리 부산경찰관은 내가 경찰관이라면 신원특정까지 다 됐고 내일 긴급체포영장신청하면 바로 나오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더라..
어째 100% 맞는 걸 아니라고 뻥을 치죠??? 심지어 기사도 그렇게 나있늘걸.... 이제는 기사를 쓴 기자도 무시하나요? 아 그 기자가 오보를 냈군요. 그러면 그 신문기자가 신문보도를 못 냈을텐데.

이제는 그 범죄를 저지른 자녀의 총경 아빠가 과감없이 그 경찰청 총경전체간부회의에 참석 한 사실까지 다 드러나는 겁니다. 부산경찰청에는 총경이 총 39명입니다. 자기들 끼리 말 안하겠나요?

부산경찰청 제 1주요사건인데. 다시 말해서 경찰이 다른 사건 다 제쳐두고 이 사건만 집중적으로 수사 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변호사가 말한 은어. "대가리"급인데?

시내버스에서 부산경찰이 떠들었던 말을 그대로 말한 적이 있어요. 거기 작전이 펼쳐지는데 갑자기 다 웁니다. 버스기사는 덜덜 떨고 진짜 죽었다는 표정을 잊구요. 순경은 연인끼리 말하다가 갑자기 순경이 고개를 푹 숙이고 진짜 야구방망이 한데 맞아서 진짜 우리 진짜 죽었다는 그런 표정을 보입니다.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아예 고개를 못 듭니다.

나는 그런 걸 보고 왜 경무관딸과 총경 딸들이 범죄를 저지르는지 너무 잘 이해를 하게 되었다.

이런게 전 세계에 집중 취재 됩니다.

이래되죠? 시민들이 욕하면 "지랄하네 강아지. 경찰관이 그렇게 했다고 말 안하더나? 내가 볼 때 내가 니한테 하면 너 자살할거 같은데?"라고 보면서 그저 웃지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 결과만 보면 쟤가 진짜 희대의 강아지인데 그 과정을 보면 이거는 경찰이 아니라 진짜 짭새다. 라고 하고 식당 아주머니가 "어서오이소."하면서 반겨줍니다.

반대로 말할까? 애가 진짜 천사인거다. 마음씨가 진짜 깊고 천사 같은애 인거다. 그래서 그런애가 똑같은 한 나라의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국가기관에서 1등을 하는거다.

경찰관들 알고 그랬다는 거다. 안에 큰 사고가 있는거 직감했던거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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