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 Aija Kukule & Līga Kreiberga <가수 : 아이야 쿠쿨레 & 리가 크레이츠베르가>
<노래 가사>
Kad bērnībā, bērnībā
내가 어렸을 때, 어렸을 때
Man tika pāri nodarīts,
누가 날 괴롭히면,
Es pasteidzos, pasteidzos
난 급하게, 서둘러
Tad māti uzmeklēt tūlīt,
가장 먼저 엄마를 찾았지,
Lai ieķertos, ieķertos
숨으려고, 숨으려고
Ar rokām viņas priekšautā,
엄마 앞치마에,
Un māte man, māte man
그러면 엄마는, 엄마는
Tad pasmējusies teica tā:
이렇게 나즈막이 말하셨지: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Tā gāja laiks, gāja laiks,
세월은 흐르고 흘러,
Un nu jau mātes līdzās nav.
엄마는 더 이상 이곳에 없네.
Vien pašai man, pašai man
나는 외로이 살아야해, 홀로
Ar visu jātiek galā jau,
모든 걸 나 자신이 결정하며,
Bet brīžos tais, brīžos tais,
그러나 때로는, 때로는,
Kad sirds smeldz sāpju rūgtumā,
내 마음에 고통이 밀려오면,
Es pati sev, pati sev,
나 역시 내게 말하지, 말하지,
Tad pasmējusies saku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반복>)
Kā aizmirsies, aizmirsies
난 잊었지, 잊었지
Man viss jau dienu rūpestos!
하루하루 고달프게 사느라!
Līdz piepeši, piepeši
그러나 갑자기, 갑자기
No pārsteiguma satrūkstos,
깜짝 놀라지,
Jo dzirdu es, dzirdu es,
왜냐하면 나도 듣고있어, 듣고있어,
Kā pati savā nodabā
내가 말했던 것을.....
Čukst klusiņām, klusiņām
내 딸도, 작은 목소리로 말하네
Jau mana meita smaidot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Припев:(후렴) <후렴 부분 반복>)
(Припев:(후렴) <반복>)
(Припев:(후렴) <반복>)
(Припев:(후렴) <반복>)
https://www.youtube.com/watch?v=9sCHqgx4X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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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전문]윤석열 대통령 2024년 신년사 - 뉴시스 (2024.01.01. 오전 10:24)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4년 새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어떤 소망을 품고 첫 아침을 맞으셨습니까?
바라시는 소망은 다 다르겠지만, 작년보다 나은 새해를 꿈꾸는 마음은 모두 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와 정부도 다르지 않습니다.
새해에 우리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뛸 것입니다.
돌아보면, 지난해는 무척 힘들고 어려운 1년이었습니다.
나라 안팎의 경제 환경이 어려웠고, 지정학적 갈등도 계속됐습니다.
고금리, 고물가, 고유가가 우리 경제의 회복 속도를 늦추면서, 민생의 어려움도 컸습니다.
국민 여러분,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민생 현장에서 국민 여러분을 뵙고, 고충을 직접 보고 들을 때마다,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민생을 보살피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만, 늘 부족하고 송구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더욱 힘을 내주셨습니다.
지난 한 해, 대부분의 국가들이 높은 물가와 경기 퇴조의 ‘스테그플레이션’을 겪었습니다.
(중략)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기여를 다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를 맞으며, 대통령 취임사를 다시 읽어봤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쉴 틈 없이 뛰어왔지만,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습니다.
새해, 더욱 새로운 각오로 온 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무엇보다 민생 현장 속으로 들어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민생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입니다.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 모두 원하시는 바를 성취하시고, 저와 정부도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승민 기자(ksm@newsis.com)
[펀글] 김여정 "윤대통령, 우리 군사력 증강의 특등공신" - 연합뉴스TV 임혜준 기자 (2024.01.03. 오전 5:28)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한미 확장억제 체제 완성을 공언한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신년사를 비판하며 "안보 불안이 대한민국의 일상사가 된 것은 전적으로 윤 대통령의 공로"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메시지'라는 이름의 담화에서 "우리에게 보다 압도적인 핵전력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당위성과 정당성을 부여해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을 향해 "북한이 자위적인 군사력을 키우는 데 공헌한 특등공신"이라고 비꼬았습니다.
김 부부장은 아울러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영특하고 교활한 사람"이라고 평했습니다.
임혜준 기자 junelim@yna.co.kr
(사진1~2 설명) 연합뉴스TV가 보도하는 2024년 1월 3일 오전 뉴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3 설명) 윤석열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