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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과 부산대병원은 싸울 필요없어요.

핵사이다발언 |2024.01.04 21:40
조회 3,209 |추천 11

서울대병원과 부산대학병원은 서로 싸울필요 없어요.

그 정도 상처면 부산대에서도 충분히 치료가능해요.

서울과 경기의 수도권 사람들이 지방병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만 알고 있으시면 됩니다.

부산에 대학교수들도 유능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암 분야나 심장분야에서는 부산에서 치료 안받을려고 합니다.

부산 사람으로서 부산을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그런데 인식 차이라는 겁니다.

서울에 5대 병원에서 받을려고 하는게 사람들의 마음인건 사실이에요.

싸울필요 없구요.

그리고 당연히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지방에서 치료 받을려고 하겠니?

차기 대통령 유력한 후보자인데 헬기 태워주는게 뭐가 문제냐?

별거가지고 시비를 건다.

"인식차이"라는 거다.

암 분야와 심장분야는 조금 다른 문제이다.

너네는 이것조차 수도권 집중문제라고 생각 안드냐?^^

정책의 문제인거다.

너는 서울사람이 부산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일부로 부산까지 와서 치료받는 사람 봤니???

부산시의사회는 억울해 할 필요가 없다.

인.식.차.이.
추천수11
반대수25
베플쓰니|2024.01.05 09:37
정말 응급 사항이 아닌 1.4cm자상도 인식차이라면서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고집한다면 왜 지방공공의대 설립을 주도 했으며, 지방의료를 활성화 해야된다고 그리 외쳤는지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인식의 개선을 위해서라도 본인부터 먼저 솔선수범 했어야 될 민주당 당대표외 민주당지도부가 부산은 지방이니까 수술 못할꺼야라고 생각했다면 앞으로 민주당은 지방의료,지역활성화라는 말은 절대 꺼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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