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길면 피곤하니 본론만 말하겠음입사초기에 일도 잘못하고 말도없어서 사람들이 회식자리에서 대놓고 면박준적있음나이어린 직원들까지 가세해서 10명정도가 한사람을 뭐라하는 꼴이 되었음그떄부터 태도 바뀜1.자기할일 다해놨음 다른 직원들 일 밀림 직원들일 많이 밀려있으니 도와주면 안되냐"전 제할일 다끝났는데요""같은 회사직원이니까""같은 회사직원인데 어쩌라고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 더 이야기해보세요"
2.오토바이 타고다니는거 조금만 자제해달라고함"사용자는 근로자의 출퇴근방식과 경로에 관여 못 하게 되어있는데, 무슨 권한으로 이야기하시는건가요?" 3.맨날 혼자밥먹길래 왜 혼자먹냐고 물어봄
"제 근로계약서에 몇인이상 식사가 원칙으로 규정되어있었나요?"
4.컵설거지좀 해달라고함
쳐다도안보고 하는말"거기에 제가먹은 컵은 1개도없으니까 드신분들이 알아서 해결하세요"
5.회식자리에 안와서 언제오냐고 물어봄
"거기에 참여한다고 말씀드린적없는데요"
6. 사원여행떄 같이갈생각있냐고 물어봄
피식 웃으면서"가서 고기굽고 심부름할사람이 많이 부족하신가봅니다"
7.몸이 안좋아서 결근한 친구땜에 그친구가 일좀더많이하게됨이해해달라고함
"자기몸관리 자기가못해서 아픈게 벼슬은 아니잖아요?"
8.다같이 돈까쓰시킴 하나먹으라고 했더니 다른거먹으러간다고해서사람수맟춰시킨건데 먹지그러냐 했더니
"제 식사 대신 주문해달라고 요구한적 없습니다"9.면담사항 사장한테만 이야기함.왜 나한테는 이야기안하냐고 물어보자"못미덥고 일처리가 평소에 뜨뜨미지근하셔서 신뢰가 안가서 그랬습니다"
하....대충 적은게 이정도입니다. 이거 도저히 감당히안되네요.이제 일머리도 커버려서 답도 없고 참...초기에 건의해서 짤랐어야되는건지.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