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그렇게 밤늦게 오래 수다떨고 가고 싶다면 차라리 선술집에 가시거나
아니면 집이나 호텔 여관에 가서 하세요.
레스토랑은 그럴 공간은 아닐테니까요!
정 그러고 싶다면
차라리 팁을 좀 챙겨주시던가요!
(일명 : 금융치료)
그럴 자신이 없다면 그냥 마감 시간 전 나가시던가요!
손님들! 정녕 그럴 자신이 없으신가요?
그렇게 자기 자신 시간은 소중하면서
우리들의 시간은 왜 소중하다고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는건지요?
저희랑 쉐프님들도 제 시간에 끝내서 쉬고 싶은건 똑같거든요?
우리들
자기 자신 나도 귀한 아들 딸 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