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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견적 600만원..받아옴

ㅇㅇ |2024.01.07 12:01
조회 31,297 |추천 40
(((( 반말주의))))
후기 좋다는 치과 멀리서까지 알아 보고 찾아감 검진 결과 앞전에 치료했던 치료들 다 다시 해야되는 상황 엉망으로 때워두고 닳아지고 등등... 사기는 아닌 듯 사진으로 다 설명해줌

내가 가장 슬픈 건 한 달 전에 신경치료한 거 교합도 안 맞고 다시 새로 해야 된다는 거 그냥 몇십만 원을 날림... 그 치과 찾아가서 치위생사랑 의사한테 화내고 싶다.. 내 돈..
치과 세 곳에서 이런 일이 있었음 한곳도 아니고 무려 세 곳.. 나는 정말 왜 그럴까 운이 안 좋나
엉터리 치과의사들 치위생사 만나서 평생 고생한다
어째야 되냐 나 인생 망한거냐 나 정말 우울해서 주말동안 계속 울었어

치과의사들은 돈만 밝히고 제대로 해주지도 않는다..치위생사 포함 환자만 고생하고 환멸남


모두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치아 견적 때문에 우울하고 일도 정신없고 치과 돌아다닐 시간이 없네요 알아보고는 있는데 ㅠㅠ 일단 댓글 남겨주신 대로 대학병원 치과도 가보고 몇 군데 더 가려고 합니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수40
반대수8
베플|2024.01.07 13:48
종합병원치과 가세요, 치과는 3군데 가서 진료를 보셔야 해요 개인병원 의사는 멀쩡한 치아를 다 갈아서 크라운 한 의사도 있었고요 치료비를 미리 결제하면 할인해준다 해서 미리 결제받고 폐업한 의사도 있고요 스케일링 잇몸치료같은 간단한 치료만 개인 치과 가고 사랑니 발치/임플란트 는 위험한거니 더욱더 종합병원으로 가세요 치과 치료할때 의사가 의료용고무장갑 바꿔 끼지 않고 임플란트해서 잇몸에 세균 감염되서 큰일 난 사람도 봤어요 미국에 동성연애자 의사가 에이즈 걸린 상태에서 의료기구로 본인이 본인치아 치료한후 제대로 소독 안해서 그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가 에이즈 걸린 경우도 있어요 개인병원에서 치아사진 찍었는데 치위생사가 사진 보면서 사랑니 발치해야 된다해서 종합병원 가니까 종합병원에서는 의사가 치아 사진 찍은거 보고 아직 치아가 다 나온 상태가 아니니까 지금 당장 사랑니 발치 안해도 된다고 상세하게 설명해주더라구요 피해야 할 병원은 의사보다 직원수 많은 병원, 의사가 설명안해주고 치위생사가 치아에 대해 설명해주는병원 의사가 이환자 치료하다가 다른환자 치료할때 의료용고무장갑 교체안하는 병원 의사가 이거치료하자 저거치료하자면서 과잉치료할려는 병원 치아기구를 제대로 소독안하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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