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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비난하고 남탓하는 감정이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8 12:04
조회 963 |추천 3

한 가지 테스트 사실이 있다. 이 사람이 과연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믿음과 진실이 있느냐의 테스트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사람은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있고 진실이 있던 사람이다. 관계망상이나 피해망상이 생겨야 되는 이유가 없는거다.

예로들어서 조직에 속해 있는데 그 조직에서 A라는 상황과 B라는 상황, C라는 상황등을 제시를 한다. 그런데 그런 상황을 다 버티게 되면 조금 힘든 상황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마지막에 이런 악조건 속에서 그 동료들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면 여기서 이래도 동료를 믿고 따르게 되느냐의 문제이다. 결과에서 나 조차 놀랬지만 동료를 믿고 이 조직에서는 그런 사람이없고 잘 뽑혔던 사람만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동료에 대한 믿음과 진실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믿었던 동료에게 분노가 생기는 경우가 생기가 된다. 바로 경찰문제만 거론되면 바로 분노가 생기는 것이다. 화가 생기고 "너가 나의 이런 상황을 아느냐?"의 분노가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이 상황은 한 병원에서의 테스트에서도 비슷하다.

병원에 진료를 보는데 비슷한 상황이 전개가 된다. 여러가지 악조건상황을 만들어 놓는다. 그런데 결국은 "이 의사는 진실되고 실력도 좋은 사람이다. 의사에 대한 악감정은 단1도 없다."라고 결론을 짓게 되는거다.(100%자신한다) 결국은 의사한테는 그런 감정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의사에게도 악감정이 생기게 된다. 바로 이 경찰문제를 거론하면 "다시는 안온다."이렇게 마음이 틀어지는거다..

경찰관들 남의 초상집 말아 먹게하고 큰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적상해 입히게 하고 너네가 이런 문제를 도대체 경험을 해봤느냐?라고 반론을 하게 되는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은 사람에 대해서 승부의 상대, 내가 뛰어 넘어야 할 상대, 내가 이겨야 할 상대라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같은 사람이라고 인정을 하는 것이다. 사람 대 사람으로 보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사람은 따듯한 마음씨를 가졌고 기본적인 믿음이 있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러지 않을 것이다."는 선한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거다. 다시 말해서 성선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10분 테스트 하는 것에서 이 정도로 알아낸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이 선하고 착한 사람의 기준에서 도저히 이것은 아니다. 남득을 도저히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사람의 인생철학을 건든 것이다. 그게 세상을 뒤집은 명확한 이유이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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