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이 아직도 크나큰 문제입니다.
ㅈㅅ률이 세계 1위인 한국은,
세계 2위조차도 매우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압도적인 세계 1위국가인 것은
다 아실것입니다.
그러나, ㅈㅅ한다고, ”나는 잘 살았으니 어떻게 되겠지“ 하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ㅈㅅ한다고
좋은 곳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주관적인 것은 자신말고는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 주관적인 생각은
절대 하느님의 판단이 아닌 것입니다. 지극히 개인의 생각이란 말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은 전혀 다르며,
한마디로 신과 인간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일반적인 사회의 인식 또한 ㅈㅅ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ㅈㅅ하면 안됩니다.
물론 ㅈㅅ한 사람들도 있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고 계셔서, ㅈㅅ했다고
어떠한 판결을 내리실 지는
전혀 알길이 없다는 게 진리이며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ㅈㅅ을 좋게 보는 바는 아니라는 것 또한
일반적인 인식이고 이것 또한 사실입니다.
자신의 생각과는 전혀 전개가 다를 수 있다는 확률이 있다는 말입니다.
만약 그곳이 참고 견딜 수 없는 영원한 지옥이라는 곳이라면,
우리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안해야 되는 것은 안해야 맞습니다.
그게 영원한 지옥이라면
말이 완전히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안애야 하는 것은 안하는 것이 100%
가장 안전합니다.
ㅈㅅ 역시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안해야 되는 것이라는 인식 또한
신이 있다고 밝혀진 지금,
너무나 명백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하느님의 판결이
내 생각에는 아무리 내가 착하게 살았어도.
내 생각과는 180도 다르게 전개가 된다면
상황은 매우 달라집니다.
혹시 공부를 잘하셨나요?
공부를 못하셨다면,내 생각과는 180도 다르게 전개가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많이 경험하셨지 않습니까.
영원한 지옥은 그만큼
누구나 생각해도 견디기쉬운 사후세계의 장소는 아니니까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해야 되는 것은 안하면 그만입니다.
자신의 생각이 첨부되는 순간,
죽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하느님의 판단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이 잊혀집니다.
신이랑 인간이란 존재는 생각조차도 서로 엄청나게
다를 수 있다는게
보편적인 진리이자 상식 아닙니까.
자신이 죽어도 된다는,
그 판단은 매우 큰 판단미스입니다.
만약, 2%의 확률이 지옥에 갈수 있다는 것과 연관이 되어 있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옥? 우습지 않습니다. 영원한 사후세계를 보내야 하는 장소가 결정되니까 말입니다.
ㅈㅅ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지키는 것보다 더 올바른 결정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지옥” 천국“은
영원하다는 것에 무서운 점이 있습니다.
순간의 실수가 영원하다 와 관련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ㅈㅅ을 하지 않는게 가장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는
가장 안전한 길임은 분명합니다.
ㅈㅅ을 하는 순간, 운에 맞기는 것이지요,
영원한 벌을 받을 수도 있는데도 말입니다.
저라면 그런 짓은 안하겠습니다.
그렇게나 인간의 생각과는 엄청 다를 수도 있는 하느님이시고,
그리고 사후세계를 자신의 생각과 운에 맡긴다는 것 자체가
영원하다는 단어조차 모르는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이 이번처럼
매우 확실시 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하지말라 하십니다.
살인하지말라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