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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서면에서 가끔 즐거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8 23:49
조회 2,378 |추천 2

요즘 부산 서면에서 가끔 즐거운 이유가 있습니다.
20대 초반 여자가 모자를 쓰고 나오는데 얼굴을 보면 반쯤 죽어 있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거든요.^^

그거 전기고문 당할 때 느껴지는 기분이다. 몸 전체가 마비가 되는 기분이거든.^^ 아이고 안타깝네.^^

절에가서 1년동안 잘 생각해보고 그때되서 말해도 늦지 않다고 한 말이 장난 같았니?^^

부산 여경 중에 순경들 있자나. 쟤 한테 그랬다는 사연을 다 모르는가보더라. 그런데 갑자기 그 소리를 다 들으면 바로 눈물 터진다. 바로 그 자리에서 덜덜 떤다. 풉 ㅠㅠ

그거 다 버티면 처음에는 얼굴이 달아오르거든? 그게 달아 오르는게 불안해서 얼굴이 홍당무가 된 그런게 아니라 얼굴이 동상이 된 것처럼 붉게 되어 있어. 딱 그 표현이 딱이야. 동상 걸려서 발게져 있는 그 모습. 그거 다 버티면 이제 얼굴이 검게 되는 거야.

몸 전체는 하얀데 얼굴만 검게 돼.^^

요즘 그런 사람들 보니까 즐거워!! 사람이 조언을 해주면 상대방을 생각해줘서 그런갑다 라고가 아니라 한번 싸워볼려고 해서 그러는거야.

그거 고통오면 마약진통제 써야 한다?^^ 그러니까 갑자기 니 심장이 조여오는데 갑자기 내가 죽을 거 같거든? 그러면 병원 응급실 실려가는거다.

억울하세요?^^ 그게 니 눈에는 전혀 안 보이거든.^^ 안 보이는 데 서서히 죽는거다.

그런데 그건 사람이 원격 기술을 쓰기 때문에 반드기 그 공격자가 있게 된다. 그 공격자들을 죽이면 된다.

어쩌면 불교의 총무원장이 그렇게 죽을 수도 있다.

설명을 할 때 알아듣지.ㅠㅠ

아싸 이제 끝났다. 그런데 막상 싸우니 내가 왜 교도소를 들어가야 합니까? 이러지요????

점 조직이라고 들어봤니? 분명히 나는 혼자인데 혼자라고 주장했는데 사실을 까보니 뒤에는 너무 많은 배후조종자가 있었다.

솔직히 내가 인정하고 들어갈게 있다.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 있자나. 그거 내가 경험치가 없었으면 무조건 구속되는 사건이었다. 100%구속이다. 불쌍한 인간들.경찰관이 그거 한번 당해서 경찰청이 위기라는 사실을 몰랐니?
내 잡으면 그 경찰서 계속 취재한다. 원래 그 사건에 책임을 지고 그 형사 한개팀, 형사팀장, 형사과장, 경찰서장 다 파면되어야 하는 사건이다. 그 경찰관 그 자리에서 다른 추가수사를 할려고 했는데 전혀 상관이 없는 걸 트집 잡고 진짜 중요한 건 그 자리에서 놓쳐 버린거다. 만약 거기서 또 놓치지 않았다면 조폭이 기획고소 하나로 바른 애가 그 자리에서 인생이 끝나는 거였다.

다시 말해서 이 상대방은 예로들어(다른사건) 8700회를 하고 7억을 수익을벌어들인 놈의 여자의 진술을 듣고 이렇게 된거다. 그걸 알아낸거다. 사실은 경찰관이 신중했다면 "이 미친 인간이 여기가 어디라고 범죄를 저지르는 년이 와서 고소를 하고가지?"이래 되는 거였다.

예로 든다면 보이스피싱을 저지르는 범죄자가 형사가 계좌를 다 지급정지를 시켰더만 총책이 와서 "이 계좌는 다 정상계좌니까 풀어주십시오. 하고 경찰서에 직접 찾아온거랑 똑같다."

그거 절대 불기소 불가능한데 불기소로 만들어낸거다. 솔직히 사람들은 천운이 다가온 기적이라고 한다. 사실 그렇게 엮어 놨는데 진술을 절대로 막을 수가 없는 질문이 있었다. 그게 바로 의도가 전혀 없는 애를 순진한 애를 엮어서 죽일려고 한 사건으로 나오게 된거다. 그래서 그냥 4시간 동안 가만히 있던 사람이고 다른 약속이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단순 A혐의만 하고 잘 끝내자 했는데 또 B의 사건을 형사가 만들어 낸거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늦어버려서 단순 A혐의도 불가능한 시간이었던 거다.

그래서 형사가 수사 중에 "윽~~~~~~~~~~~~~~"하고 엄청나게 당황했던 거다. 만약 영상녹화실에서 영상녹화를 찍었다면 설령기소가 되었어도 판사가 그걸 보면 무조건 의심했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형사가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하는데 또 엄청 당황하는거다.

그거 판사가 봤다면 반드시 걸고 넘어진다. 법적 절차까지 거짓말 했다고. 애 인생 저렇게 조질려다가 형사가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었다가 수사에 구멍이 생겼다는데 들통난거다.

니 같으면 그 상대방이 그 자리에서 취소하겠다고 하는데 당황해 하면서 "설득을 하면서 까지 진술을 들었는데" 막상 진술을 들었는데 죄를 크게 짓던 여자였던 거다.

그래서 형사들이 정말 고개를 못 들때가 언제냐면 "믿으면 안되는 가라오케 여자의 말을 끔찍하게 믿고 수사했나?"라고 하면 진짜 고개를 못든다. 얼굴 다 벌게 진다. 그 여자는 대학생이라고 했겠죠. 나도 대학생이라는 말에 속은거구요.

원래 그 경찰 형사 한개팀, 형사팀장, 형사과장, 경찰서장 다 파면 되는 거 맞다. 너무 열을 받게 해서 한번 그냥 그 불기소 이유서에 대한 비밀을 폭로 한적이 있다. 경찰 검찰 다 덜덜 떤다. 진짜 표정관리 하나도 안된다. 경찰관이 그렇게 당황하는 모습 세상 처음봤다.

그래서 경찰관들 어떻게 했게? 애 서울가는데 면접 확 다 떨어트려버리고 정신적 상해 입혔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 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성과에 대한 업적에 대한 문제로 발생한 사건이 어느 덧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 불기소 사건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사건인데 그게 막혀버렸다.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니 같으면 다른 사건의 무기징역 사건이 진술에서 막혀서 불기소 처분이 되었는데 니 같으면 어쩔래?

이 사건이 경찰청 역대 최대 오욕 사건으로 나는 사건이 될 수도 있다.

경찰관이 짭새 짓을 한다. 그래서.^^

진짜 이 부산사건 영화제작 한번 하면 "서울의 봄"정도의 1000만관객을 맞이 할 수 있는 사건이 될거라고 확신한다.

왜냐? 대통령이 탄핵까지 된 사건이거든!!!

아마 부산경찰의 수사표본이 될 수 있는 사건이기도 하다. 다시는 경찰이 그러면 안된다는 표본!!!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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