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규모에 맞게 이중보를 설치하고,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 설치하는데, 여기서 강 본류도 준설을 해줘야돼,
그래야 침전물이 잘 침전되어, 성층현상이 생기기 때문이야.
배관을 설치해두고, 준설 펌프선으로 준설하면 되겠지.
이중보가 설치되어서 모래 유입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는데,
폭을 넓히면서 수심 6M정도 되는 준설을 하면서,
양 끝을 콘크리트 제방으로 보강해주는거지.
이중보 앞부분에서 모래 여과를 거치면서 물이 깨끗해지고,
침전지에서 영양염류를 걸러주고,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이 유체역학적으로 설치되면서
침전 물이 흐르면서 모래여과를 거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오염물질이 생물과 미생물에 의해 제거되면서,
4대강의 수질이 1등급을 유지하게 되는거야.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여과 공정을 추가해주면 돼,
세굴 방지 하는것도 쉽고, 여과 공정 없이 소수력 발전기 돌리는것도 가능하고,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이 규모에 맞게 잘 설치되어야, 배수량이 높아져,
그 다음 4대강 강 줄기에 맞게 집중 개발을 하면서, 관광 사업인 리조트, 레저, 호텔 사업을 확대하는거야.
그리고 상업지구를 늘리고, 4대강 강 줄기 주변의 도시 개발을 이루는거지.
이렇게 4대강만 24계절 내내 담수화하고, 1급수를 유지하면서,
최첨단 문화 관광지로 집중 개발을 하고,
4대강 외 지역은 습지, 자연 생태를 늘려주는거지.
여기서 나아가 간척지 유전화 사업이 반드시 필요한데,
한국의 에너지 혁명을 가져다줄 핵심 사업이 될꺼야.
이 사업은 빠르게 참여할수록 그 이익이 있고, 한국 같이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는 핵심 시설이지.
염해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간척지 부남호부터 유전화 하자면 일단 물을 전부 방류하는거야.
그리고 호수 밑바닥을 깊게 파내는거지. -200m까지 파낼수도있어,
그리고 철근을 넣어 지반을 잡아주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두껍게 해야돼,
그래야 오염물질 배출도 없고, 영양염류 유실도 막을수있지.
그리고 콘크리트 바로 위 최저층에 산소 공급용 배관을 설치하고, 수중 LED 기둥을 설치하는거야.
여기서 LED 수중 기둥은 수중 LED를 끼워넣을수있는 기둥인데,
나중에 LED가 고장나면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야. 1체형이 아니라는거지.
기둥을 고압축 고밀도 폴리에틸렌 기둥을 세워두는거야.
다른 소재로 해도 되는데, 부식에 강해야겠지.
그리고 최저층에 다공성 자갈을 3M정도 깔아주고, 담수를 시작하는거야.
녹조의 경우 빠르게 증식하려면 수온 30도가 적정하고,
높은 농도의 영양염류가 필요하고,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 LED와 이산화탄소가 필요ㅎ지.
그래서 부남호 지구의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로 만드는거야.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연구 시설, 저장 시설이 들어가고,
가축 분뇨 저장소, SMR 소형 원전, 그리고 화석 발전소 설치하는거야.
SMR 소형 원전의 경우, 주변 바다의 표층수를 끌어다가,
온도가 높아진 냉각수를 다시 부남호에 넣으면서,
수온 30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30도가 넘어가게 되면, 냉각수를 부남호가 아니라,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냉각수를 지하수로 사용해서, 지역 난방으로 사용할수도있어.
SMR 소형 원전으로 수온 30도를 아침과 저녘을 유지하면서, LED를 풀 가동하고, 산소 공급기를 가동해서,
아침에는 산소 공급을, 밤에는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는거지.
밤에는 이산화탄소가 밀도가 높아 내려오는데, 녹조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거야.
그러면 지질 성분이 늘어나는데, 이것으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고 남은 녹조의 잔해를 발효시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미세 분리망에 부어, 물을 쏘아서, 큰 건더기를 걸러내고, 영양물질을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그리고 건더기를 말려서, 화석 발전소에서 완전 연소를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는거야.
가축 분뇨를 환경부가 관리해서, 시설에서 생산되는 가축, 분뇨를 직접 회수하고, 시설도 지어주는거지.
그리고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고 남은것을 액비로 만들어서, 간척지 바이오 연료 생산지구에 사용하는거야.
그런데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에서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의 목축업은 굉장히 시너지가 높은 사업인데,
그래서 부남호 남는 지구에는 농사를 안짓고, 목축업을 하는거야..
A는 소들이 사는곳인데, 밑바닥에 역시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고, 가축 분뇨들을 손쉽게 수거하도록하고,
소와 돼지가 방귀나 트름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포집하기 위해서,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에어 펜스를 쳐서, 메탄가스를 모아서, 빨간색 배관에 펌프와 압축기를 설치해서,
메탄가스를 D 저장시설에서 저장하는거야.
소가 여물을 먹고 방귀를 끠거나 트름을 해서 생성되는 메탄가스를 포집하는거야.
그리고 가축 분뇨를 모아서, 발효 시켜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그 유기물을 미세망에 넣어,
물로 세척해서, 건더기는 걸러주고, 영양물질을 부남호에 투입하는거지.
그리고 건더기를 말려서 화석연료로 사용하는거야.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목축업의 시설을 개조해서, 메탄 가스 포집 시설을 의무화하고,
가축, 분뇨를 환경부가 직접 다 회수하는거야. 그러면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도 막고,
악취 문제도 해결할수있는거지.
그리고 수집된 가축 분뇨를 바이오 가스를 만든 이후에 남은 영양물질을 녹조에 공급해,
바이오 연료 생산량을 증대 시키는거야.
대한민국의 소비되는 화석연료를 자국에서 생산되는 바이오 연료로 대체하는거지.
이러면 농가 면적이 적어져서 농업량이 감소할수있는데,
수경재배 스마트팜으로 대체하는거야.
스마트팜이 밭에 심는것보다 생산성이 좋고, 영양염류 유실도 적기 때문에,
줄어든 농가를 대체할수있는거지.
4대강 강 줄기 개발과 동시에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대한민국은 에너지 주권국이 되는거지.
부남호를 시작으로 간척지 3~4개, 상류 댐 1~2개, 목축업을 병행하면 그 시너지가 매우 좋겠지.
1급수 물의 관광, 문화 시설과 산업, 녹조의 친환경 바이오 연료 사업,
그리고 스마트팜의 시대가 도래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