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살 여학생 입니다.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도와주세요.

쓰니 |2024.01.10 23:58
조회 877 |추천 0
억울한 일을 당해서 이곳에서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작년에 저는 번개장터로 울코트를 24000원에 판매 하였고 몇번 착용 하였다는 공지를 한 후 판매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옷에는 하자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옷을 받고 고의로 보풀을 만들어낸 후 옷에 보풀이 심각하게 많다며 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고 부모님 욕과 함께 저희집 주소로 협박을 하며 합의금 20만원을 요구 하였습니다. 당연히 합의하지 않았고 상대방은 합의금을 노려 거짓말을 지어내 경찰에 저를 신고한 상태이며 곧있으면 형사조정에 참여하게 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집에 세탁을 잘못하여 보풀이 생긴 비슷하게 생긴 코트가 있는데 그 코트와 헷갈려 세탁을 잘못 하였다 라는 말을 하였는데 이것이 재판에 문제가 될까요? 제발 아무나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