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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라는 존재가 당연한건줄만 알았는데

ㅇㅇ |2024.01.11 05:01
조회 12,705 |추천 41

엄마라면 자식을 사랑하는게 당연한건 줄만 알았는데 그게 너무 익숙해서 소중한걸 몰랐던거같다 나는 살면서 엄마한테 사랑한다는말 한마디 해본적 없는거 같은데 더 후회하기 전에 해야겠다.. 그냥 너무 죄책감드네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다 주변 사람 다 떠나가도 결국 끝까지 내 곁을 지켜줄 사람은 엄마 아빠인데… 왜 그걸 소중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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