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국적 무관.남자가 아내와 결혼하든, 여자가 남편과 결혼하든.배우자의 성별, 국적은 무관.
정말 상대방 사랑하는 감정 선행조건. 연애 후 결혼 = 전 세계 보편적이며 상식적인 연애결혼연애과정 후, 정말 사랑해서 결혼 = 정상
호오? 조건이 좋으니까 한 번 사랑해볼까? = 매매혼 또는 결정사 물건 거래하듯 골라잡은 대상해산물 구매하듯 상거래행위 또는 현지에서 골라잡아 직송 = 비정상
어렵게 생각 할 것 하나도없음.상대방에게 기대하는 조건 벗겨지는 순간, 결혼생활 파탄 날 가능성 비약적으로 상승.'조건' 옵션을 선호해서 결혼 결심했지, '사람' 자체를 사랑해서 결혼 한 것 아닌 시점부터 문제.전 세계 표준이며 상식.
학생 때 동아리활동, 여행, 출장, 일상생활 또는 문화생활 중 만남의 접점 언제나있음.꼭 동아리활동 아니라도 가능.삿포로 여행하다가 현지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길 물어보고, ESTA 출입구까지 안내받아서 갔을 때 연락하고 연애하던 옛날처럼 자연스럽게 진행.국립중앙박물관, 예술의전당 기획전시 관람하러 놀러갔다가 연애 등.연애 할 수 있는 접점 본인이 만들어야 함.커뮤니티에서 국제결혼 타령 해 봤자 무의미.아쉬워하는 도태남, 도태녀들만 직접 못 떠먹고 신세타령 하는 것.
남자, 여자 동일하게 웬만큼 못 생긴 수준아니면, 주변 대부분 연애결혼.도대체 무슨 짓 하며 생활하면...경동시장 또는 가락시장 가서 5kg 타이벡 감귤상자 골라오듯 결혼하는지 의문.객관적으로 외모 상위 10%(1/10) 아닌데도 결혼 후, 출산해서 자녀 있는사람 상당 수.주말에 마트 지나다니며 보면 답 나오잖아?
한국에서는 객관적으로 못 생긴 여자인데, 해외에서는 의외로 현지 남자들 콩깍지 씌워서 결혼하는 한인여성 의외로 종종 볼 수 있음.한국에서는 페페같은 개구리 복코, 들창코, 넙치같은 얼굴이라도 일본, 러시아에서 결혼성공 한국 남자들 꽤 있듯.
결국... 대부분 제 눈에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