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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당치않은 백수 소개로 화가 난 29세

대전필력소윤 |2024.01.14 08:35
조회 3,703 |추천 0

(이미지 글씨추출 기능 쓸 때 깨져서 오타 나왔는데 원본은 맞춤법 잘 지켰더라..)

도움음 준디는 친구 엄마가 너무 함들게 해요

제가부모가 없이 학대 가정에서 자라 출로 버티면서 사는 중임니다
그렇다고 마냥 어리지도 않고 별써 29실이고 여자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돈음 법기 시작해서 지금껏 출로 생계 유지만하는
데에 청춘도 다 보내고, 심신이 많이 지치고 아픈 상항이지만 저는 정
말단한 명의 의지할 가족도 있지가 않습니다.
그런 상환에서 사화에서 돈음 별며 김어아 했던 수많은 비참학들
족은 성주행, 스토킹, 목행 등에 대하어 나를 지켜야 했던 순간들
신구들의 배신, 버림 받음. 동료들의 배신, 직장 내 과급힘, 정신과의
각을 처방, 진심 어리지 않은 모든 말과 행동들에 자침 대로 지쳤고
이미 그것들이 진정한 도움이 아니라는 것을 일고 있습니다
오로지스스로의 마음의 깊온 곳에서부터 내재된 상처들을 스스로
금바르게 인지하고, 아무도 원망하거나 저주하지 임으며, 김사한 미
음으로 운명을 디잡고 살아가는 데에 의의를 두고 매일대일을울고.
지쳐 화가나고, 쓰러질 것 같더라도 대일음 그였게 이거내고 버터는
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갑자기 왕래하지도 않은 친구의 어더니가 연라
을해왔습니다.
민나자고 하심에 제 사정을 알고 개시니 제가 먹해서 그런 줄은 알있
지만,이미 저는 사람에게까지 너무도 지친상왕이었습니다.
세 아품을 혜아결 수 없다고 해서 지보고 정신병원에 가라며 절교를
선언한 친구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직장내 과움침으로 해고도 딩해습니다. 요금 세상해 이래 적인데
아무튼 당해있습니다.저도,.28살에 처음으로요
걸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원상 투잡을 하든 워품 하든 열정으로 버렸
지만 양아 누울 정도로 무력하고 고동스러웠습니다
그린데 감자기 저를 품겠디더니 겠속 자기 친구 아들이30살도 넘었
고 합 수 있는건 없어서 그 업마가 카페도 차려주고 열심히 산디면서
그아들에게 시집을 가라고 강요쉬인 투로 말음 하는 겁니다.
1달 정도 은근슬픽 계속 검혼 어필을 그린식으로 하면서
원치도 않는 그 남자분 얼굴도 보여주고 이름도 일해주면서
걸마람 같이쿠땅 일용직도 뒤고 사람 착하다고 계속 그럽니다.
1가 사랑 못 받이봐서 힘든 거리여, 이 남자 엄이랑 운영하는 카페도
있으니 결혼해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라는 겁니다.
제가남자에게 법품음 거 갑있으면 진작 쇼겠조, 저에게 그린 의미는
극단적으로 박서 저보고 창니가 되라는 거량 뛰가 다큰지모르겠습
니다.
결국 네달 피에 너우 수치김이랑 모열갑 느끼니까 앞으로 절대 그 사
참 애기하지 말아라, 저는 사황을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아니
다그랬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입장을 더려 격정하면서, 자기는 그림 의도가아니있
디면서 성당에서 고해성시도 했다며 그려시더니 감자기는 또 저한데
제가본인 자식이었으면 렸을 거습니다
아니 제 천구 염마이니 당연히 저량동감 딸도 있으시고, 그친구 연
니도 있습니다. 그렇게 치면 본인의 두할 모두 다 결혼 적링기인더
결혼도 안하고 를 다유하가서 살고 있는데,왜 저에게 자꾸 결운을
강요합니까?
저는 그전 욕적으로 저에계 접근했다고박에 생각이 안 들니다
부모 형제 아무도 없다고 개무시하고 저품 30살 념은 친구 아들 정가
보내는 데예 이용하려는 컬로 보입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서 밤도 출곧 잘 해 며고, 회시에서 도시락으르김이
강계리만 있어도 잘 먹었습니다
그치안 지금 계속 쓰지만 2실까지손자 돈 별어 치여가며 살아오면
서심신이지쳤고, 밤도 혼자 축치고 먹어보면 알겠지만먹고 심지도
않습니다. 회근들여 치라리 시먹습니다.
치지나 상횡도 모르면서 저헌테 계속 다 못 여을 냉동식품, 묵은
지, 조리식품 같은 게저는 먹어보지도 않은) 나뉘주면서 개속 요리
물 조금이리도 해아 한다.니가 그레도 침반이 나은 거다. 원망하지
마라. 감사를 헤라_ 니가 잘래아 한다. 엄마 닷하지마리
아 더한 것들 많은데 쏠 정신도 없어요
느껴지기에 심각하게 분편했습니다.조연 구하지도 않았고요.
본인은해외여행 다너오시더니 저보고, 역시 침이 최고다 이러먼서
기난한 저를 자꾸 콘인은 품고 위로하겠다 치고 하는 말이
왜 험드냐, 너가 질해야지. 녀가 잘 실아야지,
밥은 해 먹어야지.사람은 니가 만들어야지,
저너무 스트레스, 받아서결국 화를 냈는데요
술직히제 친구도 쯤 비숫한 성격이라 깊은 예기다 하지도 못합니다
그저 제 상참이 애치로우니 생겨주고 그했던 건 맞고 감사하나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제 가 혼자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그 친구 엄마를 어명게 혜야 할지도
르겠습니다.
간 그래도 너무 지치서 시질인연이었던 초중고 몇 안 되는 친구들도
안경 들리고 다 멀어졌습니다.
유타간저친구외도 왕래 없고 학창시전에 몇 번 친했지민
위낙 중림적인 아이인데다가 다른 애들이람 더 친하고
저는 거지 같고 폭필리다며 번호 지우라고 막믿음 하더니
감자기 죽였나 살았나 면저 연라하고
그러길래 그닝 연라 받아주고 그랬던 거고
유학가기 전에 업굴 보기로 혜놓고 저 무시하고
한국 들어었을 대도 보자더니 할만 보자었고
그래서진짜 재도 친구로서 이제 아니다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지하는 친구인데 저 친구랑도 끊고 심고 개네 엄마도
끊고 싶네요
자꾸 저한테 친구네 업마가, 자기 아는 사람은 캐나다로 시집을 가는
데 온수를 다이소에서 사김래 사림을 엄청 중게 했다느니
사꾸 아무깃도 없는 저안테 워로람치고 소위 개소리를 지결이시며
자꾸 제 아품을 말료는 다할 수 없는 아끔을
컷대로 미르시면서 저를 더 고동을 주는데
자꾸 본인은 저에게 봉사를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진짜 끊어내고 싶은대
지는 늘 도와주려 했다고 자꾸 자기 싱처주지 말라는 식으로 압합니

해 도대체 가만 있는 저를,
아니 가독이나 힘든 상태인데 왜 사람을 나쁘게 만드는 걸까요:?
진파 저어른이 잘못 행동하고 있는 거 있는지누가 증 알리주실래
지금도 근무 중이고, 술직히 구구절절 이제 제 인생이 웨가 그리힘을
있는지다씀 수가 없어서 다소 학대나방관 이런 예기들이 주상적0
실 수는 있졌지만, 진짜 있는 그대로입니다.

글 왜 삭제하지? ㅋㅋ
왜 내가
이 글 주작입니다 병먹금 하세요
라는 댓글을 남기니까 빛삭하느냔 말이야
닉네임이 마음에 안 들었어 소윤아? ㅋㅋㅋ


너는 키가 170인데 150이 슬랙스 입은건 너를 손민수한 것이다 하는 글도 쓰면서 피해망상도 있던데
아무도 너한테 관심 없어 소윤아
니가 별게 있니?
언제 정신차리냐
안 창피하냐
허구한 날 주작글 쓰는거 안 지겹노

직장내괴롭힘 해서 직장 잘린게 뭐 잘했다고
저런 주작이나 하고 있어
가만히 있는 사람을 왜 괴롭히는지는
물어볼게 아니라 글쓴이 본인이 더 잘 알지 않겠니?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안 보고
자기만의 망상 첨가해서 보니까 괴롭히는거 아니겠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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