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럽 여행을 갔다왔어요
아마 여행사에서 추천해줘서 한 것 같은데 여행자보험가입했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물건 간수 잘 해 잘 안 잃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돈에 대한 걱정만 했어요
그런데 유럽 가서 운 나쁘게 100유로 정도와 적은 돈의 물건을 도난 당했습니다
한국같으면 바로 경찰 출동할텐데 수준이 낮은지 신고만 해주는고같았어요
큰 물건은 도난 당하지 않았어요
잃어버린 물건은 핸드폰 등 적고 돈으로 100유로 맞춰 적었습니다
근데 방금 전화했더니 안 된다고 하네요 증명서도 뗘왔는데
100유로면은 적은 돈 아니잖아요 15만원인데
근데 왜 미리 전화로 안 물어봤냐고 돈은 무조건 안 된다고
무조건 돈은 안 된다고 돈은 어려울 것 같다고
아니 보상도 안 해줄꺼면 제가 40000원이나 내면서 보험 가입을 왜 했겠습니까
돈 안 된다고 미리 했었으면 제가 돈 도난당했다고 적어냈겠습니까
안 그래도 그 때 돈 시간 다 버린 거 보험사만 믿었더니 이런 식이네요
돈 안 된다면 돈 안 된다고
미리 알려주고 보험비 받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얘기를 해도 제대로 들으려는 태도도 안 보이고 죄송하단 말도 안 하고
무조건 안 된다고 전화 빨리 끊으려고 하네요
보험으로 돈 돌려받으신분 있으면 댓글좀 달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