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은 대죄라는 것이 성경에서 명백하게 나온다.
13절
몸은 불륜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습니다.
그리고 몸을 위해 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14절
하느님께서 주님을 다시 일으키셨으니,
우리도 당신의 힘으로 다시 일으키실 것입니다.
15절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모릅니까?
그런데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다가
탕녀의 지체로 만들 수 있겠습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16절
아니면, 탕녀와 결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이 된다는 것을 모릅니까?
“둘이 한 몸이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17절
그러나 주님과 결합하는 이는 그분과 한 영이 됩니다.
18절
불륜을 멀리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다른 모든 죄는 몸 밖에서 이루어지지만,
불륜을 저지르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19절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
그 성령을 여러분이 하느님에게서 받았고,
또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님을 모릅니까?
20절
하느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간음죄가 대죄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교회의 남녀간에 불륜이 많다는 소문은 세상 사람들에게서,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교회라면 흔히 “개신교”라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천주교에서도 교회라는 단어를 쓰지만,
일반적으로는 “성당”이라고 알고 있고, 개신교는 “교회”라고
상식적으로 많이들 알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하여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세히 물어보시고,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므로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이 대죄라는게, 쉽게 없앨 수 없습니다.
계속 개신교교회에서 봉사와 기부를 많이 한다하여도 말입니다.
죄가 이정도면 없어졌겠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대죄는 쉽게 없앨 수 었습니다.
기부와 봉사만으로는, 잘 없어지지 않는 죄인 대죄인만큼,
불륜에 관해서는 따로 대서특필로 “불륜을 멀리 하십시오”라고 말쓸하고 계십니다,
혹시 주님만 믿다가 죄가 없어졌다고 생각할만큼의 분량인
1t 트럭 12대의 분량으로 기부와 봉사를 해 왔어도
대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개신교에서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고해성사” 말입니다.
대죄가 그렇게나 진짜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법은 있습니다.
오직 한가지, 대죄를 없앨수 있다는 고해성사를 보면 됩니다.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 중에 하나.
천주교를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한국의 악신이 개신교가 아닌, 그렇게나 천대하였고, 안 좋게 보았던 천주교에서만
오로지 악신을 막을수 있었고,
악신과 대적하였다는 사실이 매우 큰 이유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천주교 교리는 이제 무시하다가는 큰 코가 다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손 놓고, 성관계를 다른 사람과 한번이라도 가진 적이 있으십니까?
천주교에서는 그 경우에는 “고해성사”를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알고 있었는데도, 천주교를 계속 무시하다간
지옥에 혼자 있을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