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년차 직장인입니다. 직급은 팀장이구요
여기가 급여는 매년 동결인데 연말에 인센티브를 줄 때도 있고 안 줄때도 있습니다.
이번에 경기가 안좋다고 인센티브를 거의 안줬어요
세후 5천도 못 받았습니다.
많이 줄때는 세후 5천 8백 정도 받았어요. 이게 역대급으로 많이 받은 해의 연봉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도 일은 많아요.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구요.
그런데 회사는 자기들이 엄청 많이 주는 줄 알아요.
올해 원천징수 금액 보고 현타 와서 회사 그만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