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강하고 자존감 바닥인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
ㅇㅇ
|2024.01.17 03:28
조회 33,318 |추천 108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그럴수없는 경우요
끊임없이 비교하고 시기질투가 일상이고 누가 본인보다 행복하게 지내는걸 못봐요 그래서 일부로 시비걸고 싸우고요 그렇게 억울하게 만들고 괴롭게 만들면 만족해요 회사동료가 중요한 약속있다고 제일 아끼는 옷이라고 입고 출근한적 있었는데 일부로 옷에 음식 쏟아버리는 그런 성격입니다
문제는 갈수록 교묘해집니다 어릴땐 겉으로 티가 났지만 나이들수록 아닌척 거짓말까지 늘어가는데 무섭네요
- 베플얄루리|2024.0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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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에 결핍있는애들이 꼭 그러더라고요 무시하세요 그런 부류는 평생 남 부러워서 질투만 하다가 끝나는 인생이예요
- 베플ㅇㅇ|2024.01.17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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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비 물어달라 하고 직장내괴롭힘으로 고소. 교묘한 방법으로 또라이짓 하면 순순히 당해주면 안 되고 확실하게 대응
- 베플ㅇㅇ|2024.01.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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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피하는게 상책이나 실제로 피해를 입히면 확실히 대응해서 상대도 피해를 입게해야죠. 예를들어 비싼옷에 뭘 쏟아버린다면 확실하게 세탁비용 보상비용 청구해서 함부러 그런짓 못하게 해야함. 교묘한 술수를 부리면 설마 ~하려고 했던건 아니지? 대놓고 까발리구요.
- 베플한담대|2024.01.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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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런사람 교묘하고 남들이 모르게한다고 생각하는데 다 압니다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보면 그냥 인성파탄이라 걍 적당히 쳐내고 상대안하면 그만이에요 ㅋㅋㅋ 인간이 사회적인 동물이라고들 하니 그 사람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겠죠 ㅋㅋㅋㅋ 정말 무슨 막 사람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고 그런 빌런이 아니에여 그냥 .. 모자란사람 ㅋ
- 베플남자ㅇㅇ|2024.01.1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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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상대하든 데미지는 결국 돌아옵니다... 그냥 최대한 상종안하는게 답이예요 똥덩어리는 아무리 잘 다뤄봐야 더럽고 냄새납니다.. 그냥 멀리하는게 상책이예요 어쩔수 없이 대화해야 한다면 그냥 다 흘려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