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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 꽃:‘민주 44.1,국힘 32%’, *리얼미터:민주 42.4, 국힘39.6%, *미디어토마토:민주 42.2, 국힘 36.3%, *조원씨앤아이:민주 43.4, 국힘 38.1%

윤진한 |2024.01.17 14:14
조회 392 |추천 0
* 여론조사 꽃:‘민주 44.1,국힘 32%’, *리얼미터:민주 42.4, 국힘39.6%, *미디어토마토:민주 42.2, 국힘 36.3%, *조원씨앤아이:민주 43.4, 국힘 38.1%* 언론사보도 요약1. 여론조사 꽃(1,15, 스트레이트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4.1% vs 국힘 32.0%’.. ARS, ‘민주 51.5% vs 국힘 34.8%’2. 리얼미터(1,15, 연합뉴스 보도기사):민주 42.4%, 국민의힘39.6%3. 미디어토마토(1,16, 뉴스토마토 보도기사):민주 42.2%, 국힘 36.3%4. 조원씨앤아이(1,17, 스트레이트뉴스 보도기사):민주 43.4%, 국힘 38.1%. 정권견제론 44.7%, 정권안정론 36.8%.* 여론조사기관 정기 여론조사 위주임. 알앤써치 여론조사결과는 이번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 2024,1,15,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4.1% vs 국힘 32.0%’.. ARS, ‘민주 51.5% vs 국힘 34.8%’
민주당 상승, 국민의힘 하락으로 두 조사 모두 양당 격차 두 자릿수로 벌어져
전화면접, 중도층 ‘민주당 44.9% vs 국민의힘 22.0%’
여론조사꽃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4.1%, 국민의힘 32.0%,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6.5%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4.0%포인트(p) 오르고, 국민의힘은 4.7%p 내려 양당 지지율 격차는 다시 두 자릿수로 늘어났다.
민주당은 PK와 강원·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상승, 특히 서울 8.7%p, 충청 9.1%p, TK 10.6%p 크게 오르며 ‘국민의힘’과의 격차를 벌렸다. 국민의힘은 PK와 강원·제주지역에서 상승했지만, 서울 9.9%p, TK지역에서 15.2%p 크게 하락했다.
남·녀 모두 민주당 상승, 국민의힘 하락으로 민주당 우세했으며, 민주당은 서울(민주 45.6%, 국힘 31.0%)을 회복하며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을 우세지역으로 자리매김했고, 국민의힘은 TK, PK지역을 우세지역으로 사수했다.
또 모처럼 70세 이상에서 9.3%p 크게 상승한 민주당은 18~29세의 하락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상승하며 30~50대의 민주당 우세를 공고히 했다.
반면 18~29세 남성의 지지율이 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15.0%p 크게 이동하며 18~29세와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가 되었다.
중도층은 민주당 44.9%, 국민의힘 22.0%로 지난 조사 때보다 격차가 10.9%p 커진 22.9%p를 기록했다.
ARS, 지난주 동률을 기록한 60대도 민주당이 우세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2.1%p 상승한 51.5%, 국민의힘은 1.3%p 하락한 34.8%로 양당간 격차는 16.7%p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강원·제주지역에서 22.5%p 하락했으나 경인권과 충청권에서 상승하며 지지율을 끌어올렸고, 국민의힘은 PK, 강원·제주지역에서 상승했지만 수도권, 충청권에서 하락했다.
지난 조사에서 민주당이 탈환했던 PK지역은 다시 팽팽한 접전지가 되었고,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은 민주당 우세지역이 되어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TK지역 한 곳뿐이다.
전화면접조사와는 달리 18~29세에서 민주당이 7.5%p 상승하며 국민의힘과의 격차를 벌렸고, 지난주 동률을 기록한 60대도 민주당이 7.2%p 상승하며 민주당으로 기울어 60대 이하는 모두 민주당 우세, 70세 이상만이 국민의힘 우세였다.
한편 여론의 향방을 좌우하는 중도층은 민주당 51.7%, 국민의힘 32.4%로 양당의 격차는 19.3%였다.
이번 ARS 조사는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7%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09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2.7%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 2024, 1, 15, 연합뉴스 안 채원 기자 보도기사
尹대통령 지지율 0.6%p 오른 36.3%…"민생회복 행보 영향"[리얼미터]
국민의힘 3.0%p 오른 39.6%로 열달 만에 최고치…민주당 2.1%p 내린 42.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1월 2주차) 전국 18세 이상 2천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1월 2∼5일)보다 0.6%포인트(p) 오른 36.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0.5%p 내린 60.3%였다.
리얼미터는 "'특검 거부권 행사', '김건희 여사 리스크' 등 부정적 여파가 남아있는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및 다주택자 세제 변경 예고', '서민·소상공인 신용사면' 등 민생 회복을 골자로 한 행보가 자영업자, 가정주부, 30대 등 일부 계층의 긍정 여론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는 광주·전라(4.6%p↑), 부산·울산·경남 (3.1%p↑)에서 올랐고, 서울(3.1%p↓), 대전·세종·충청(1.05%p↓)에서 내렸다.
연령대별로는 30대(4.0%p↑)에서 상승 폭이 두드러졌으며 50대(1.8%p↑), 70대 이상(1.6%p↑), 20대(1.1%p↑)에서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60대(5.0%p↓)에서는 하락 폭이 컸다.
직업별로는 자영업(6.0%p↑), 가정주부(2.8%p↑)에서 상승했고, 무직·은퇴·기타(5.4%p↓), 농림어업(1.0%p↓), 학생(2.0%p↓) 에서는 하락했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2%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0%p 오른 39.6%, 더불어민주당은 2.1%p 내린 42.4%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서 7.9%p였던 양당 간 차이는 2.8%p로 일주일 만에 오차범위(±3.1%p) 내로 좁혀졌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40%에 근접하며 지난해 3월 2주차(41.5%) 이후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전국 단위 확산적 정치 행보, '제2부속실' 필요성 언급에 관한 보도량 증가, '신용사면'과 같은 민생 분야 당정 발표와 맞물려 지지율이 상승했다"며 "민주당은 황운하·노웅래 출마 적격 판정, 이낙연 전 대표를 비롯한 비명계 인사 탈당 등 계파 갈등을 위시한 당 내부 잡음으로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광주·전라(6.9%p↑), 부산·울산·경남(5.3%p↑), 서울(4.8%p↑), 인천·경기(3.9%p↑), 여성(4.0%p↑), 20대(9.5%p↑), 50대(6.6%p↑), 40대(3.1%p↑), 70대 이상(3.0%p↑), 보수층(4.3%p↑), 진보층(2.9%p↑) 등에서 상승했고, 대구·경북(3.7%p↓), 60대(5.9%p↓) 등에서는 하락했다.
민주당은 광주·전라(13.9%p↓), 대전·세종·충청(8.6%p↓), 남성(2.2%p↓), 50대(5.9%p↓), 20대(4.9%p↓), 30대(4.3%p↓), 40대(2.8%p↓), 보수층(4.0%p↓) 등에서 하락했고, 60대(5.8%p↑) 등에서는 상승했다.
진보당은 0.4%p 내린 1.8%, 정의당은 0.3%p 하락한 1.7%, 기타 정당은 0.7%p 오른 5.7%로 집계됐다. 무당층은 1.1%p 하락한 8.7%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 2024,1,16,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
(정기여론조사)⑤총선 지지 정당, 민주 42.2% 대 국힘 36.3%…신당 1위는 '이준석'민주 대 국힘, 오차범위 이내로…3지대 등장에 민주 '휘청'50대 이하 '민주', 60대 이상 '국힘' 우세…2030, '이준석 신당' 10%대민주, 호남서 20.5%p 급락한 47.7%
 '3지대 빅텐트' 속도가 빨라지자,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습니다. 이준석 신당의 지지율 상승이 민주당에 더 큰 타격을 입힌 결과입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율은 한 주 사이 텃밭인 호남에서 '20%포인트'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준석 신당은 호남에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16일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거 및 사회현안 116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을 묻는 질문에 민주당 42.2%, 국민의힘 36.3%, 이준석 신당 7.8%, 이낙연 신당 3.5%, 정의당 1.9%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외 다른 정당' 1.8%, '없음' 4.5%, '잘 모름' 1.9%로 집계됐습니다. 
민주 2.3%p '하락'…60대서 9.5%p '폭락' 민주당의 지지율은 지난주 44.5%에서 이번 주 42.2%로 2.3%포인트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35.2%에서 36.3%로 1.1%포인트 올랐습니다. 양당의 격차는 지난주 9.3%포인트에서 이번 주 5.9%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준석 신당은 2.1%포인트 상승했고, 이낙연 신당은 0.8%포인트 소폭 하락했습니다. 정의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0.2%포인트 소폭 올랐습니다. 앞서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의 일반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지난해 3월13~15일 조사(국민의힘 39.0% 대 민주당 45.4%) 이후 양당 격차는 줄곧 '오차범위 밖'이었습니다. 하지만 신당의 등장으로 민주당의 지지세가 분산되면서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습니다. 현 민주당 지지세가 견고하지 못하다는 방증입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총선이 다가올수록 결집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는 민주당이, 6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 국민의힘 23.8% 대 민주당 41.2%, 30대 국민의힘 29.8% 대 민주당 44.8%, 40대 국민의힘 28.2% 대 민주당 54.9%, 50대 국민의힘 34.2% 대 민주당 51.9%였습니다. 이준석 신당의 경우 20대와 30대에서 각각 15.0%와 11.5%의 지지를 받으며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60대 국민의힘 48.7% 대 민주당 31.8%, 70대 이상 국민의힘 56.1% 대 민주당 23.5%로 나왔습니다. 60대에선 지난주 대비 민주당의 지지율이 9.5%포인트나 폭락했습니다. '민주 우세' 서울 격차, '12.1%p→5.9%p'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과 충청권, 호남, 강원·제주에선 민주당이, 영남에선 국민의힘이 우세했습니다. 경기·인천 국민의힘 34.8% 대 민주당 47.6%, 대전·충청·세종 국민의힘 38.8% 대 민주당 45.2%, 광주·전라 국민의힘 9.7% 대 민주당 47.7%, 강원·제주 국민의힘 29.1% 대 민주당 44.7%였습니다. 특히 호남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무려 20.5%포인트 빠졌습니다. 이준석 신당이 지난주 1.8%에서 이번 주 12.4%로, 호남 지지율이 크게 상승한 것과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호남에서 이준석 신당 지지율(12.4%)은 이낙연 신당 지지율(9.1%)보다 앞섰습니다. 반면 보수의 강세지역인 대구·경북(TK) 국민의힘 54.2% 대 민주당 20.4%, 부산·울산·경남(PK) 국민의힘 43.4% 대 민주당 35.9%로 나왔습니다. 서울의 경우, 국민의힘 38.1% 대 민주당 44.0%였습니다. 서울에서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지난주 12.1%포인트에서 이번 주 5.9%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정치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선 국민의힘 27.1% 대 민주당 45.4%로, 민주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이준석 신당과 이낙연 신당의 중도층 지지율은 각각 9.4%, 5.2%였습니다. 보수층 국민의힘 68.4% 대 민주당 16.2%, 진보층 국민의힘 11.8% 대 민주당 71.7%로, 진영별로 엇갈렸습니다. 이준석 신당은 보수층에서 8.5%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표본조사 완료 수는 1003명이며, 응답률은 6.8%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  4]. 2024,1,17, 비즈니스포스트 김 대철 기자 보도기사  [조원씨앤아이] 윤석열 지지율 39.3%, 이태원특별법 거부권 ‘반대’ 52.7%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후반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 절반 이상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특별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 안 된다고 바라봤다. 윤석열지지율 39.3%, 이태원특별법 거부권 ‘반대’ 52.7%

조원씨앤아이가 1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평가가 39.3%, 부정평가는 58.7%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19,4%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3일 발표) 1.6%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1.1%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대구·경북의 긍정평가는 52.6%로 부정평가(44.7%)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다만 대구·경북의 긍정평가도 직전조사보다 7.5%포인트 낮아졌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77.5%, 대전·세종·충청 60.0%, 경기·인천 59.2%, 서울 58.4%, 부산·울산·경남 56.0%, 강원·제주 51.8%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60대와 7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60대는 긍정평가는 51.0%, 부정평가 47.2%였다. 7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57.5%, 부정평가는 39.1%였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18~29세 67.3%, 40대 65.6%, 30대 65.5%, 50대 64.5% 순으로 조사됐다.
야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태원참사 특별법안에 대해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찬반을 물은 결과 ‘행사하면 안 된다’가 52.7%로 ‘행사해야 한다’(38.2%)보다 높았다. ‘잘 모름’은 9.2%였다.

4월 총선의 구도와 관련한 질문에는 '정권견제를 위해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정권견제론)는 응답이 44.7%, ‘원활한 국정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여당(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정권안정론)는 36.8%였다. 
정권견제론과 정권안정론의 격차는 7.9%포인트로 직전조사보다 3.4%포인트 더 벌어졌다. ‘기존 양당이 아닌 제3세력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18.5%였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역의원을 다시 지지할 의향을 물었더니 ‘상대후보를 보고 판단할 것’이 36.5%, ‘지지하지 않을 것’ 33.7%, ‘지지할 것’ 26.5% 순으로 조사됐다. ‘잘 모름’은 3.3%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8.1%, 더불어민주당 43.4%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5.3%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조사보다 1.7%포인트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1.1%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은 1.5%, ‘지지정당 없음/잘 모름’은 12.2%였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100%)·임의전화걸기(RDD)·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2023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림가중)이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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