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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불기소 이유서의 뒷 이야기(제1탄)

핵사이다발언 |2024.01.18 15:38
조회 92 |추천 2

난생 처음으로 경찰수사를 받는다.

그런데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주의 사항을 알려준다..

그런데 나는 차분했다.(100%확신한다. 내일 죽어도 된다.)

형사가 수사 전에 몰래 팬을 바닥에 떨어트려보고 발를 동동 떠는지 확인한다. 그러나 그런미동조차 없다.

그런데 역시 형사가 굿캅 배트캅 심리전을 벌이고 나는 자신 있게 옆의 형사에게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좀 억울하고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배트캅 역할을 하는 형사가 "변론할 기회는 드립니다."라고 말한다.

차분하게 한 혐의만 인정한다. 억울한데도 인정을 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 혐의가 "좀 적용하는데 애매힌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셨나요?"

여기서 자연스럽게 진술을 하기 시작하는게 형사가 "윽~~~~~~~~~~~~"하면서 엄청나게 당황한다. 그 윽하는 소리가 정말 갑자기 심장질환에 걸려서 숨이 멋어서 하는 큰 소리였다.

이 때부터 이상함을 직김하기 시작하고 나는 이미 경찰관한테 신뢰를 다 잃어 버린 상황에서 내가 왜 이런 진술을 해야 하지? 라고 생각이 드는거다. 더 중요한 상황은 이미 그 상대방 측이 그냥 신고 취소하겠다고 했는데 이 상황에서 잡아 죽이려고 드는데 막상진술를 하는데 상대방이 더 큰 죄를 짓던 애라는게 밝혀지는데 그걸 형사가 억지로 진술 받다가 난리나고 형사가 당황스러워 하는거다.

형사는 수사가 완벽하면 절대로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다. 그리고 준비되지 않는 수사는 하지도 않는다. 차분하게 대응하고 진술할 때마다 계속 형사가 당황하고 얼굴이 벌게져 있고 이런 모습이 이상해서 그랬다.

더 솔직히 말하면 그 상대방이 엄청난 죄를 지었고 이미 상당한 죄를 지었다는 걸 이미 직감한 애라는거다.

더 중요한 사실하나.(100%입증되고 또 뛰어내려도 된다.)

그 사람은 나중에 또 몰래 대화해보면 또 그런 패턴을 가지는 사람이라는 거다. 죄짓다가 경찰서 가서 도와달라고 한 애가 맞다는거다. 그게 죄 짓는 패턴이 있던 애였던 거다.

형사한테는 저는 딱 한번만 실수했고 이런거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하고 신고한거죠. 그런데 형사가 이 뒷조사를 못하고 성과에 급하니까 결국 형사가 당황하고 파면되게 생겼다는 거죠.

결국 이 사건이 이선균 사건과 흡사한거다. 사실은 경찰관이 욕심을 부렸던 사건이 맞는데 형사가 엮여들어서 그 사람을 죽이려 들었다는 거죠. 지금 이선균사건을 보면 그 제보자가 이상하죠? 그걸 형사가 이용해 먹으면 사람 죽인다는 거다.

이선균 사건은 제대로 법적절차를 지켰고 부산사건은 어기거 거짓말 하고 형사가 변명하고 내 위하는 척 해주지만 이 사건의 본질은 형사가 잘못한 거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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