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인데 가끔씩 어려운말? 쓰면.. 엄청 비웃음
나이들어 보이고 있어보이는 척 한다고
근데 그게 진짜 어려운 말도 아니고 충분히 일상에서 쓰는 말인데 내가 쓰면 처음엔 ...? 그게 뭔 뜻이야 이러고 내가 설명해주면 아니 그걸 누가 그런 단어를 쓰냐고 아저씨냐고 엄청 웃음..
그 예시가
디폴트 값, 상기시키다, 비상하다 이런 단어..
그리고 내가 가끔씩 유행어같은 거 모르면 또 엄청 웃음
핑프, 예카, 감카, ㅍㅁㅊㄷ 이런 거
한 두번은 나도 그냥 웃어넘겼는데 이런일이 자주 반복되니까 솔직히 본인이 비웃을 입장인가? 싶다 누가보면 내가 되게 어려운 한자어 쓰는 꼰대같고 자기는 유행에 뒤쳐지지않는 mz세대인줄.. 참고로 20살이고 고1때부터 친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