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가족한테 푸는 것을 이해해 줘야 한다
vs
오히려 그럴수록 가족에게 더 잘해야 한다
지금 이 문제로 갈등중인데
전자 쪽 입장은 밖에서도 화나고 짜증나는거 참고 가면써가면서 일하는데
집에 와서까지 밖에서 하는것처럼 하는게 너무 숨막힌다는 입장이고
후자 쪽 입장은 어느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지만 그게 너무 당연시되면 안된다는 입장이고요
솔직히 누가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가족으로써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줘야 하는데
순간순간 서로 감정이 부딪히는 일이 꽤 자주 생기네요,,ㅠㅠ
어떻게 하면 가정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