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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제일 즐거웠던건

|2024.01.22 23:37
조회 2,337 |추천 9
너랑 심리적으로 밀당하고 알아가고있을때
호기심을 놓지 않고 그 마음이 이젠 식어서
미련도 아까워졌지만. 호기심의 열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그랬을때. 난 그 과정이
중요했고 소중했는데 그냥 꽃을 꺾는 것에만
집중한 나머지. 난 돌아볼 수 없을만큼
미련 털끝만큼도 지워버렸다. 너에게
이용당한 횟수만큼 긴 실망의 시간만큼
무관심해지고 식어버렸어.
추천수9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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