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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간암인데 초등학생 손주가 간이식 해 준다고..

ㅇㅇ |2024.01.24 09:58
조회 5,702 |추천 5
돈 많이 모아놔야겠데.. 
살고 싶어서 초등학생의 간을 뺏나.. 나만 이해 안되나?
카페글에 환자가 쓴거라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거 맞음..(할머니라 간크기 이런건 잘 모르는거 같음)
추천수5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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