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라고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중 애매하게 선을 넘는
'몹쓸 인연'에 대한 고민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최근 첫 방송을 함
게스트로 성해은이 나옴
최근에 알게 된 남사친과의 손절이 고민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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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집들이 때 안방에서 담배 피고 꽁초까지 버리고 감......
그래서 성해은이 본인이 만만해 보이는게 고민이라고 함
풍자 : 처음부터 존중 안 했던 사람을 시간이 지난다고 존중하는 경우는 없다
손절이 답!
화장실까지 쫓아온 사람한테 사진 찍어주고
피부 뒤집어진 상태로 피부과 직원이랑 사진 찍어줌
국민들이 다 아는 김구라는 저런 일을 겪어본 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대호 : 거절, 손절도 그 사람에 대한 예의다.
사실 내가 부탁 들어줘놓고 그 사람이 뒤에서 욕 먹을 이유는 없다
갑자기 피부과 직원 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미안해하는 해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