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힘들다.
그랴 문제많은 집 진작 나왔어야 했는데
돈도 없고
집도 없어서 계속 있었더니 결국 머리가 터질거 같지만 방법이 없네
2017년계약
2019묵시적갱신
2021 5%증액 갱신
2023 갱신청구권 요구
집주인 측에서는 2021에 청구권 사용이라는데
그때 얘기 들은적도 없도 계약서에도 내용 없어서
난 용납 안된다고 하니 소송 하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
두달뒤 계약 날짜 전날 갑자기 계약 하자고 한다.
그사이에 부동산 협박, 주차 문제 등등 갈등이 있었고
집주인(당사자) 연락 1도 없이 계약 안되니
위임자가 (혹은 위임장보여주던가 )
나한테 연락 하라고 하니 딴소리
그뒤에 외국에 사는 집주인 전화와서는
갑질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고
내가 살고 있는집을 봐야겠다고
안된다고 하니 내가 집주인인데 왜 안되냐고
여긴 내 사생활공간이라고 하니
내가 집주인이다! 이런말...
그러다 일단 계약서 쓰자고 했는데
일주일 뒤 와이프가 한국가서 산다고
나가라고 한다.
이미 법정갱신이라고 하니깐
다시 변호사 한테 알아보니 2021년 계약 청구권 사용 이니
1월31일까지 집 비우라고 12월 중순에 통보
명도소송도 내 전세비로 하겠단다.
다 말이안되는데
법위에 집주인이다
다 갑질인데
당장은 방법이 없고 무시하라는 법적 조언
어차피 얘기 해봤자 감정 싸움 이니깐
자꾸 드는 생각은 내가 돈이 없어서
이런꼴 당하나 이런생각만 든다.
난 잘못한게 없는데
이제 집문에 나가라고 붙여 놨다.
내 집없는게 아주 큰 문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