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에 꽂힌 <나는 솔로> 18기 '옥순'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방송에는 영식과 옥순의 데이트가 그려졌는데
영식이 옥순에게 "집에 갈 때 차 타고 가겠냐"면서 호감을 드러냄
근데 옥순이 "나는 T와 F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지 고민 중이다.
아는 직설적이라 숨기는 건 못 한다"고 말함
옥순은 식사 중에도 "나 아무 말 잘하지 않냐"며 들뜬 모습을 보였는데
영식이 받아주지 않자 "간극이 한 발짝 멀어졌다"고 함
이를 본 데프콘이 "옥순 씨도 좀 맞춰주면 안 되냐. 바라기만 하고,
유일한 단점이 MBTI에 꽂힌거다. 지긋지긋하다"며 분노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방송보던 사람들이 선 넘었다고들 한 부분
남자 직업이 소방관인데 직업에 대한 존중이 없어보여서
약간 넘어선 안될 부분을 건드린 느낌
자기소개 다 듣고도 남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거의 침발라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커플행세 했는데 막판에 저럼
그와중에 여자가 mbti무새라
뭐만 하면 T네 어쩌네 하는데
본인이 더 무례한 행동 많이 함
참고로 남자가 뭐 엄청난 잘못한 거 아님
그냥 공감 못해주는 말 했다고 저런말 함
그리고....
손에 화상 입은 광수 두고 부침개 쇼를 하시는....ㅋㅋㅋㅋㅋ
그 누구보다 T같았던 옥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