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비용 시댁x 친정에서 도움받아 6-7000선에서 해결
결혼전 각자부모님께 잘하자고 했고 외동인남편 부모님은 집근처에서 살기원하시거나 같이살기를 바랬음
결혼후 남편부모님과 더자주뵙고 친정가자는 얘기나 예를 들어 식사도 시부모님이랑은 최고로 대접함
시부모님 경제능력없어서 한달에 250만원+볼때마다식비3-40+들어놓은보험하나없어 내가설계하고 들어드림..
남편은 돈벌이가좋아 연봉3억 조금안됨 앞으로 더조금씩오름
임신하자마자 시부모님은 애기태어나면 이주에 한번봐야됨다고 쐬기를 박음 그럼 친정도그렇게 가야되지않냐하면 우리집은 자식이 셋이라 괜찮다고 화내고 욕함 자꾸 본인집에만 잘하려고하는 이기적인 생각때문에 만삭때까지 싸우고 아기 돌지나서까지 이혼하네마네 하며 싸움
아기는 거의 혼자보고 살림도 혼자함..이주에한번씩 시부모님오서서 청소음식 김치해주셨지만 너무힘들었음..
친정이 멀기도하고 아빠가돌아가셔서 임신하고 애기낳고 친정이그리웠음 남편과시가는 애기 30일 이후부터 이주에 한번올때마다 몇일씩자고 애기자야하는시간에도 깨워서 보심
쉬려고하면 시부모님뵈야되서 친정생각도 못나게함..
그대신 시부모님이 청소 음식 시키는것없이 지냈지만 선넘는 얘기를 계속하심 (애기키우며 하고싶지않은것 괜찮다고하며 내생각무시함)
그런데 아기가 발달이느려지고 조금씩커가는모습보며 신랑이 최근 육아참여도가높아지고 사이가 원만해졌는데 갑자기 여행가자며 여행티켓을 내생일로끊더니 다음엔 시부모님과 해외여행.. 그리고 매년 해외여행을 계획하자믄 남편
이주에 한번씩 보기싫은 시부모님 (볼때마다 나이많아서 손주많이못본다 옆에살아야된다) 매년해외여행 그리고 매년 국내여행3-5회 250만원용돈과 행사때마다 드리는용돈 그리고 보험비.. 결혼하고 호구된느낌
남편은 공부오래해서 이제 돈많이벌어 효도하고 시부모님 연세70대초반이고 그동안 즐겁게해드린다는데 시외할머니 92세로 올해돌아가심 신랑은 생활비대신 카드로주는데 1000만원까지 쓸수있게해줌 좋은점이라고하기에는 지폐아닌 카드로 부족하지않게 쓸수있고 시부모님이 급할ㄸㅐ 아기봐주시고 청소 김치 반찬다해주심..
그리고 옵션으로 시댁에 양딸같은 친적동생하나가있는데 태어나자마자 그집에서 살고있음 본인집은 시골이고 시부모옆에서딸처럼 서로를 보살피며 공부한다고 있는데 시누이행ㅅㅔ를하고 시부모님심부름하며 용돈도받아가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