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성인입니다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
회의가 있거나 동료와 얘기할때
사람 말이 안들립니다
얼굴보고 얘기하고 있고
제가 반응은 하고있는데
마치 기억의 일부가 모자이크 처리 되는 것처럼
사람말이 모자이크 되어서 들립니다
음성은 들리는데 내용이 안들려요
말이 다 끝나면 저는 딴소리하고 있구요
이렇게 심해진지는 한 3개월쯤 됐습니다
저랑 같은 고민있으신분 있는지 궁금해요
정상적으로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니까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