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

바다새 |2024.02.01 09:40
조회 295 |추천 0
  대탐소실(大貪小失)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에 비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은 너무 형편없이 낮아서 흑돌을 쥔 하수가 17점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이 대국이 시작되기 전에 흑돌을 손에 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바둑판에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이 시작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막상 바둑판에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 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백 돌을 쥐고 있는 고수가 이 바둑판에서 흑돌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딱 한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묘수는 정석바둑을 머리속에서 지운 후 꼼수로 바둑을 두어야지만 그 흑돌을 쥔 하수를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만이 묘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지만, 수준 높은 전략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되고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된다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0번을 받는 것이 바로 꼼수를 사용하는 것인데, 이번 총선에서 이재명 대표는 반드시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최대우 2024. 01. 3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원본 / 2024. 01. 07 수정 / 2024. 01. 09 수정본)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월남전쟁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더 많은 10만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실종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얼마전에 일어난 월남전쟁(1955년~1975년까지 베트남 민주공화국(북베트남)과 베트남 공화국(남베트남)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쟁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삶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의 수도인 부크레슈티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그동안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보다 더 못한 비열한 부동산 투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삶아서 루마니아의 수도인 부크레슈티로 진격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제목 : 넉넉하게 <13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17)

  제가 지난 글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께서는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0번을 이재명 당 대표 본인한테 부여하시고, 저한테는 비례대표 40번을 저한테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는데 그것을 조금만 수정하여 다시 한번 제안합니다.

  먼저 수정제안에 앞서, 이재명 대표께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둔 지역구에는 총선 후보로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지난번 제안처럼 이재명 당 대표 본인한테 비례대표 10번을 그대로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도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올해(2024년) 4.10 총선때는 각 지역구별로 초박빙의 선거가 치러질 것입니다. 이런 초박빙의 선거에서는 모험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지역구 후보로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안정적인 비례대표 10번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펀글] 임성근, 박정훈 대령에 “내가 왜 직권남용?”…뜬금없이 ‘사실확인요청’ - 오마이뉴스 오연서 기자 (2024.01.28. 오후 3:35)

(중략)

임 전 사단장은 또 사실확인요청서에서 “상급지휘관(임 전 사단장)에게 작전통제권은 없지만, 부대를 방문해 전술 토의를 할 수 있고 효율적인 작전이 되도록 유도할 권한은 있다”고 덧붙였다. 작전통제권이 없어 안전 책무가 없다면서도, 자신이 현장에서 ‘수변수색을 하라’고 지휘한 건 직권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다. 이런 이유로 임 전 사단장은 자신의 직권남용 문제를 언급한 해병대수사단의 조사 결과 보고서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중략)

오연서 기자 loveletter@hani.co.kr



(사진1 설명) 임성근(Im Seonggeun, 해병대 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추천수0
반대수0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베스트

  1. 이번엔 진짜다 (89)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