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내가 곧있으면 졸업이거든? 근데 내가 7월부터 지금까지 쭉 좋아해왔던 여자애가 있어 그런데 아무래도 동성친구라 그런지 스퀸십도 좀 많았고 나한테 말도 많이 걸어주고 눈도 많이 마주치고 나랑 얘기할때마다 웃어주고 나랑 톡할때도 거의 바로읽고 그림도 그려주고.. 다 나한테 해줬는데도 헤녀인거 같애 나는 걔를 진심으로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내마음 전하면 걔한텐 실례겠지? 그래도 졸업하기전에는 말해주고 싶어 그런데 걔가 내 말을듣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두려워 댓글좀 부탁해.. 그냥 우울해서 끄적여봤어 이런 내 마음 전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