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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지금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쓰니 |2024.02.03 04:12
조회 34 |추천 0

고깃집 알바를 시작한지 일주일 채 안되었어요 오늘 알바하러 갔는데 사장님 아버지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계시더군요 그냥 일을 보조해주시는것같았어요 그런데 도중에 일이 많아지니까 할아버지가 저보고 이거 저 테이블로 가면된다고하셔서 그거 받고 뒤돌아서 가는도중에 할아버지가 가운데 손가락으로 제 기립근을 터치하면서 미는게 느껴졋어요 이게 그때당시에는 너무 바쁘고 그냥 넘어갔는데 집에 와서 계속 생각이 나고 불쾌해요 그리고 오늘 다른 가게집에서 보조해주러 오셨는데 그 남자분도 파이팅하면서 팔툭툭치고 가시고 곧보자 이러면서 팔부분을 툭툭치세요 하 .. 이게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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