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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놀이터에서 뛰어다니면서 놀고싶어…ㅜㅠㅠ

쓰니 |2024.02.05 02:07
조회 33 |추천 1

내가 다른 또래 친구둘보다 핸드폰 많이 사용했는데 1학ㄴ녀때 카웹보다가 2학년때 네이버로 넘어가서 처음 본 웹툰이 싸움독학 이라는 웹툰인데
이게 다다음주 금요일이면 완결이라는게 너무 허무한거같고 2학년때 아무생각없이 놀이터가서 논게 너무 그립고 그때만난 친구들도 너무 보고싶고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현재에 공부에 찌들어 사는게 너무 싫고웹툰이 사라지니깐 너무 허무한거같아 공부에 스트레스 안받고 예전처럼 외모에 자신감도 생기고 대인관계도 좋았으면 좋겠어.. 방학인데도 학원때메 더 힘드는게 너무 힘들고 다 때려치고 창문 바라볼때가 가장 행복한거같아 진짜 예전에는 월요일이 학교가서 너무 좋고 재밌었는데 지금은 진짜 한숨부터 나오고 학원에서 멍때리거나 졸린것도 참으면서 아픈것도 참으면서 공부하는게 너무 힘들고 과거에 활발하던 내가 사라지고 자꾸 말을 아끼려는게 너무 어색하기도하고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같아 예전에는 중학생은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보니깐 아닌거같아 학원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잠드는데 나는 쪽잠자는것도 이제 습관되서 자꾸 1~3시간 뒤에 일어나서 새벽에 일어난다 말이야.. 그게 나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진짜
예전처럼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살았으면 좋겠어 진짜 작년에는 은따같은거 선생님이 먼저 말걸을 정도로 당했는데 그게 뭔가 나한테 너무 힘들어던거같아 나 진짜 쉬고싶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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