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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ㅇㅇ |2024.02.05 07:32
조회 9,778 |추천 5

둘째 낳고 이제 산후조리원 들어온지 일주일 됐어요 마지막이라 아픈곳 하나 없고싶고 조리 제대로 하고 나가려고 꽁꽁 싸매고 있고 잠도 일찍자고 푹 쉬려고 나름 비싸고 괜찮다는곳 찾아왔은데 방음이 너무너무 하자긴 하네요ㅠ 옆방 수유콜 오는것도 들립니다...
중요한건 이틀 전부터 바로 옆방에서 수유콜를 새벽에 받더라구요.. 근데 애를 데리고 오면 울고불고 난리가 납이다 직수를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분유면 이렇게 울리가 없겠죠...ㅠㅠ 와 진짜 새벽에 잠깰정도로 그러는데 이거 뭐라고 한마디 하면 제가 이상한 사람일까요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 비싼돈 주고 수유콜 다 받으면 집에 있지 뭐하러 조리원오나 하는 생각입니다ㅠㅜㅜ 저 정말 푹 쉬고싶어서 저는 모자동실 이외 같이 안하거든요ㅠㅠ 아기 우는 소리에 자꾸 새벽에 깨니 새벽엔 데려오지 않으셨음 좋겠다 이야기 하구싶은데 말하면 기분나쁠까요ㅠ

추천수5
반대수24
베플ㅇㅇ|2024.02.07 16:46
그 옆방 산모는 잘못이없고 님도 잘못없어요 그냥 방 바꿔달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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