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편의점 사람과의 진실된 대화(1탄)

핵사이다발언 |2024.02.06 23:45
조회 900 |추천 2

편의점 사람들과 밖에서 밥을 먹는다.

그런데 밥을 먹는 중에 대화가 오간다. 그런데 순직 소방관의 말이 나온다. 소리를 듣다가 안타까워서 "참 안타깝네요. 그렇게 하는 용기도 대단합니다."라고 합니다. 이 말은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말이었다."

그런데 같은 사람과 대화를 못했던 사람에게 "대화를 많이 못해서 안타까웠고 이렇게 라도 대화를 하게 되어서 좋습니다."라고 말을 먼저 건넨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니는 죽어도 되겠다."라는 말을 하고 사람들하고 같이 저 새끼는 미친 새끼다 라고 말하고 다닌거다.

니가 욕하는 사람이 경찰관으로 부터 "니가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 게 끝날거 같은데."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앞과 같이 "안타깝네요. 그런 용기도 대단합니다."라고 절실하게 공감을 하는 사람이 저런 소리를 듣게 되니까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 되어 버리는거다.

아마 지금 경무관 급 경찰관이 조만간 구속이 될 겁니다. 경찰관이 엄청 뻘게지는 모습이 이 장면입니다. 경무관급 경찰관이 구속이 된다고 하면 덜덜 떱니다. 저는 경찰관이 그렇게 엄청나게 당황하고 덜덜 떠는 모습 처음봤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