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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꽃:전화면접,민주 45.5% vs 국힘 32.0%, *리얼미터:민주당 45.2%.국민의힘 39.8%, *미디어토마토:민주 43.8% 대 국힘 38.2%…이재명 40.6% 대 한동훈 28.4% 대 윤석열 11.5%, *리서치뷰:더불어민주당이 42

윤진한 |2024.02.07 16:10
조회 301 |추천 0
@ *여론조사 꽃:전화면접,민주 45.5% vs 국힘 32.0%, *리얼미터:민주당 45.2%.국민의힘 39.8%, *미디어토마토:민주 43.8% 대 국힘 38.2%…이재명 40.6% 대 한동훈 28.4% 대 윤석열 11.5%, *리서치뷰:더불어민주당이 42%로 1위,국민의힘이 36%로 2위, *매트릭스:내일 총선이라면 어느 당에 투표?…국민의힘 33%, 민주당 35% , b)정당지지율 :국민의힘 37%, 민주 36%  
@ 차기 총선관련, 최근 언론에 보도된 여론조사 요약.
1). 여론조사 꽃(2024,2,5, 스트레이트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민주 45.5% vs 국힘 32.0%, ARS,민주 49.7% vs 국힘 38.3%.2). 리얼미터(2024,2,5, 연합뉴스 보도기사):"국민의힘 39.8%, 민주당 45.2%.3). 미디어토마토(2024,2,6, 뉴스토마토 보도기사):총선 지지 정당, 민주 43.8% 대 국힘 38.2%…신뢰도는 이재명 40.6% 대 한동훈 28.4% 대 윤석열 11.5%4). 리서치뷰(2024,2,2, 굿모닝충청 보도기사):4월 총선 지역구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2%로 1위, 국민의힘이 36%로 2위를 기록했고 제3지대 신당 단일 후보 지지율은 11%, 정의당 지지율은 2%를 기록했다.(출처 : 리서치뷰)5). 매트릭스(2024,2,7, 연합뉴스 보도기사): a). 내일 총선이라면 어느 당에 투표?…국민의힘 33%, 민주당 35% , b)정당지지율:국민의힘 37%, 민주 36%.
** 위의 여론조사 기관외, 에브리리서치, 에브리씨앤알, 알앤써치 정기조사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갤럽의 정기 여론조사도, 여론조사 꽃, 리얼미터, 뉴스토마토처럼 최근 추세로 1주일 단위입니다. NBS여론조사는 1주일 단위가 아니었는데, 조원씨앤아이, 에브리리서치, 에브리씨앤알처럼 간헐적 조사였습니다. 연합뉴스 의뢰 조사도 간헐적입니다.

1]. 2024,2,5,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5.5% vs 국힘 32.0%’.. ARS, ‘민주 49.7% vs 국힘 38.3%’
전화면접·ARS, 양 조사간 지지도 추이 엇갈려
전화면접, 민주↑국힘↓..격차 더 벌어져
여론조사꽃이 지난 2~3일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5.5%, 국민의힘 32.0%,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5.5%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0.7%포인트(p) 오르고, 국민의힘은 2.2%p 내려 양당 지지율 격차는 2.9%p 늘어나 13.5%p가 됐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지역 7.0%p 서울 1.5%p 하락했지만 그 외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및 부·울·경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하락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강원·제주, 충청권, 서울에서 각각 24.0%p, 6.4%p, 3.9%p 하락하며 지난주 우세지역으로 편입했던 강원·제주지역을 다시 민주당에 내어줬다.
민주당은 강원·제주지역을 포함하여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지켰고,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대구·경북과 부·울·경이다.
중도층은 민주당 44.3%, 국민의힘 24.7%로 19.6%p의 격차를 보였다.
ARS, 민주↓국힘↑..양당 격차 좁혀져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는 민주당이 지난주보다 2.6%p 하락한 49.7%, 국민의힘은 1.4%p 상승한 38.3%로 양당 간 격차는 11.4%p였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지역과 경인권에서 상승했지만 그 외 지역에서 모두 하락하며 지지율 50%대를 유지하지 못했고, 국민의힘은 호남권, 부·울·경, 충청권, 서울에서 오르며 양당 간 격차를 줄였다.
민주당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지키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과 함께 부·울·경 지역을 우세지역으로 회복했다.
민주당은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30대와 50대의 하락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상승했다. 50대 이하는 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였다.
중도층은 민주당이 3.2%p 하락한 50.4%, 국민의힘은 2.9%p 상승한 35.2%로 양당의 격차는 15.2%p였다.
이번 ARS 조사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2.8%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1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3.5%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632

2]. 2024, 2,5, 연합뉴스 안 채원 기자 보도기사
"尹 지지율 1.1%p 오른 37.3%…'尹·韓 회동' 긍정 요인"[리얼미터]
"국민의힘 39.8%, 민주당 45.2%…3주 만에 오차범위 내 격차"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2.0%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7.3%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1월 22∼26일)보다 오차범위 내인 1.1%p포인트(p) 오른 수치다.

국정수행 부정 평가는 오차범위 내인 0.6%p 하락한 59.4%였다.

리얼미터는 "민생 현안을 논의한 윤 대통령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회동으로 갈등 봉합 국면이 마무리되고, 7·8차 민생토론회와 신용 사면에 이은 설맞이 생계형 특별사면 등 민생 이슈를 지속한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긍정 평가는 권역별로 부산·울산·경남(6.5%p↑), 광주·전라(4.4%p↑), 대구·경북(3.3%p↑), 서울(3.0%p↑)에서 올랐고, 대전·세종·충청(3.1%p↓), 인천·경기(2.2%p↓)에서 내렸다.
연령대별로는 30대(6.3%p↑), 40대(3.6%p↑), 50대(3.2%p↑)에서 상승했고, 60대(3.6%p↓), 20대(2.9%p↓)에서 하락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5.6%p↑)에서 긍정 평가가 늘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2%였다.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는 국민의힘이 39.8%로 직전 조사(25∼26일)보다 3.2%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0.3%p 오른 45.2%로, 양당 지지도 차이는 3주 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부산·울산·경남(9.6%p↑), 광주·전라(4.5%p↑), 인천·경기(2.2%p↑), 30대(12.0%p↑), 40대(9.0%p↑), 중도층(6.1%p↑) 등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도는 대구·경북(10.1%p↑), 대전·세종·충청(9.4%p↑), 서울(3.2%p↑), 광주·전라(2.4%p↑), 진보층(6.2%p↑)에서 올랐으나, 부산·울산·경남(10.2%p↓), 30대(5.6%p↓)에서는 하락했다.
녹색정의당은 1.1%p 내린 1.3%, 진보당은 1.2%p 하락한 1.2%, 기타 정당은 1.9%p 내린 5.5%로 각각 집계됐다. 직전 조사 대비 변동 폭은 모두 오차범위 내였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오차범위 내인 0.6%p 상승한 6.9%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3%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s://www.yna.co.kr/view/AKR20240204034200001?input=1195m
3]. 2024, 2, 6,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
(정기여론조사)①여 핵심 지지층, 윤석열보다 한동훈 '신뢰'(종합)신뢰도, 이재명 40.6% 대 한동훈 28.4% 대 윤석열 11.5%‘검사독재 청산’ 50.4% 대 '운동권 청산' 40.2%민주당 병립형 회귀, '적절' 37.8% 대 '부적절' 42.6%총선 지지 정당, 민주 43.8% 대 국힘 38.2%…다시 오차범위 내로

전국 1010명 / 오차범위 ±3.1%포인트 / 응답률 2.8% [민주당 병립형 회귀 찬반]총선 승리 위한 현실적 선택으로, 적절 37.8%지난 대선 공약 파기한 것으로, 부적절 42.6%잘 모름 19.6% ['86 운동권 청산' 대 '검사 독재 청산']검사 독재 청산하는 선거 돼야 50.4%86 운동권 청산하는 선거 돼야 40.2%잘 모름 9.4% [여야 주요 정치인 신뢰도]이재명 40.6%한동훈 28.4%윤석열 11.5%이준석 6.4%이낙연 5.2%없음 6.4%잘 모름 1.4% [총선 지지 정당]민주당 43.8%(1.0%↓)국민의힘 38.2%(0.3%↓)이준석 신당 6.8%(0.3%↑)이낙연 신당 3.2%(0.3%↓)정의당 1.1%(0.1%↑)그 외 다른 정당 2.4%(0.1%↑)지지 정당 없음 3.2%(0.9%↑)잘 모름 1.4%(0.3%↑)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매우 잘하고 있다 20.5%(0.1%↓)대체로 잘하고 있다 17.9%(0.8%↓)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9.5%(0.7%↑)매우 잘못하고 있다 49.5%(1.0%↑)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주요 정치인 신뢰도 조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신뢰도가 윤석열 대통령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과 대구·경북(TK), 보수층, 국민의힘 지지층 등 여권의 핵심 지지층에서도 한 위원장의 신뢰도가 윤 대통령보다 높았습니다. 6일 공표된 <미디어토마토> 119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0.6%는 '다음 인물들 중 누구를 가장 신뢰하는지' 묻는 질문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이어 한동훈 위원장(28.4%), 윤석열 대통령(11.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6.4%), 이낙연 전 국무총리(5.2%) 순이었습니다. 이외 '없음' 6.4%, '잘 모름' 1.4%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8%로 집계됐습니다.  60대 이상·영남, 윤석열보다 한동훈 '신뢰'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까지는 이 대표, 70세 이상에선 한 위원장의 신뢰도가 높았습니다. 20대에서는 이재명 34.6% 대 한동훈 21.1% 대 이준석 15.6% 대 윤석열 8.0%로, 이준석 대표의 신뢰도가 전 연령대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총선 지지 정당에서도 '이준석 신당'은 20대에서만 두 자릿수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60대 이상에서는 한 위원장의 신뢰도가 윤 대통령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에선 이 대표가, 대구·경북에선 한 위원장의 신뢰도가 높았습니다. 한 위원장의 신뢰도는 보수의 지지 기반인 영남에서도 윤 대통령보다 더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권의 핵심 지지층인 보수층을 보면 한동훈 46.1% 대 윤석열 22.2%로, 한 위원장의 신뢰도가 윤 대통령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총선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 한동훈 64.4% 대 윤석열 26.1%로, 한 위원장의 신뢰도가 윤 대통령을 압도했습니다. 
또 국민 50.4%는 '이번 총선과 관련한 다음 주장 중 어떤 주장에 더 공감하는지' 묻는 질문에 "검사독재를 청산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40.2%는 "86 운동권을 청산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자는 이재명 대표, 후자는 한동훈 위원장이 제시한 총선 슬로건입니다. 50대 이하 "검사독재 청산"…서울·PK '팽팽'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는 이 대표의 '검사독재 청산론'에, 70세 이상은 한 위원장의 '86 운동권 청산론'에 더 많은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60대는 의견이 갈렸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과 충청권, 호남에선 이 대표의 '검사독재 청산론'에, 대구·경북에선 한 위원장의 '86 운동권 청산론'에 대한 공감도가 더 높았습니다. 서울과 부산·울산·경남(PK)에선 두 응답이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서는 절반 이상이 이 대표의 '검사독재 청산'에 공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 42.6%는 '민주당이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 과거 병립형 비례대표제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지난 대선 공약을 파기하는 것으로, 부적절하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37.8%는 "총선 승리를 위한 현실적인 선택으로, 적절하다"고 했습니다. '잘 모르겠다'며 응답을 유보한 층은 19.6%로, 무려 20% 가까이 됐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오랜 숙고 끝에 당 안팎의 반발과 대국민약속 파기에 따른 부담 등으로 지난 5일 현행 준연동형 고수를 선언했습니다. 호남의 제동, 승부처 수도권·충청권 '팽팽'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의 병립형 회귀 움직임에 대해 2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40대와 50대에서는 "적절하다"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30대의 경우 '적절', '부적절' 응답이 팽팽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충청권 의견이 둘로 나뉘었습니다. 민주당의 지지 기반인 호남과 함께 보수 지지세가 강한 영남의 경우 "부적절하다"는 응답이 우세했습니다. 호남의 제동이 이 대표에게 압박으로 다가왔다는 분석입니다. 중도층에서도 '적절', '부적절' 응답이 팽팽했습니다. 진보층은 '적절' 49.1%, 민주당 지지층 '적절' 63.9%로, ‘적절하다’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3주 만에 다시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을 묻는 질문에 민주당 43.8%, 국민의힘 38.2%, 이준석 신당 6.8%, 이낙연 신당 3.2%, 정의당 1.1%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외 다른 정당' 2.4%, '없음' 3.2%, '잘 모름' 1.4%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 44.8%에서 이번 주 43.8%로 1.0%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국민의힘 지지율은 38.5%에서 38.2%로 0.3%포인트 줄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간 격차는 지난주 6.3%포인트에서 이번 주 5.6%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준석 신당은 0.3%포인트 올랐고, 이낙연 신당은 0.3%포인트 줄었습니다. 정의당 지지율은 0.1%포인트 오르며 지난주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호남, 변동성 높아…승부처 '서울', 양당 '팽팽'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까진 민주당이, 6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20대의 경우 이준석 신당 지지율이 19.1%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20대의 신뢰도는 15.6%로, 역시 두 자릿수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인천과 충청, 호남에서 민주당이 앞섰습니다. 호남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13.1%포인트 크게 빠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호남은 최근 들어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는 중입니다. 보수진영의 강세지역인 영남에선 국민의힘 우위로 판세가 역전됐습니다. 총선 최대 승부처인 서울의 경우 양당의 지지율이 팽팽했습니다. 중도층에선 국민의힘 31.8% 대 민주당 45.6%로, 민주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이준석 신당과 이낙연 신당의 중도층 지지율은 각각 7.5%, 5.2%로, 여전히 확장성 면에서 한계를 보였습니다.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30%대 후반에 머물렀습니다. 부정평가 응답은 60%에 육박했습니다. 국민 38.4%가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20.5%, '대체로 잘하고 있다' 17.9%)했습니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39.3%에서 이번 주 38.4%로 0.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정평가는 57.3%에서 59.0%('매우 잘못하고 있다' 49.5%,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9.5%)로 1.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38.4% 대 부정 59.1%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까지 부정평가가 높았고, 70세 이상에선 긍정평가가 앞섰습니다. 60대의 경우, 긍·부정 평가가 팽팽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 응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보수진영의 강세지역인 부산·울산·경남에서조차 53.2%가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반면 보수의 심장부인 대구·경북에선 긍정평가 응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중도층에서 부정평가 응답은 여전히 60%대 중반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18817      4]. 2024,2,2, 굿모닝충청 조 하준 기자 보도기사  1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의 1월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는 4월 총선 지지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에 살짝 걸리는 격차로 국민의힘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제3지대 신당 단일 후보’가 11% 지지율을 기록했고 정의당은 2% 지지율에 그쳐 생존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져가고 있다.
먼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를 살펴보면 긍정 36%, 부정 60%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달 대비 3%p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달 대비 1%p 더 상승했다. 리서치뷰 여론조사 데이터 상으로 윤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 3개월 차인 작년 8월에 30% 지지율을 기록한 이후 작년 2월과 7월, 9월, 11월에 각각 40~41% 지지율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줄곧 30%대에 머물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과 부울경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크게 앞섰다. 특히 호남의 경우 17% : 81%로 부정평가가 80%를 초과해 전국을 통틀어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기․인천에서 29% : 69%를 기록해 부정평가가 70%에 육박하며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 밖에 서울은 39% : 58%, 강원․제주는 39% : 57%, 충청권은 43% : 52%를 기록해 모두 부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부울경은 48% : 50%, 대구․경북은 50% : 45%를 기록해 부울경은 오차범위 내에서 부정평가가 조금 더 앞섰고 대구․경북은 오차범위 내에서 긍정평가가 조금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40대 이하 세대에선 70% 이상을 기록했다.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20% : 75%를 기록해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고 30대는 22% : 71%, 40대는 30% : 70%를 기록했다. 그리고 50대도 37% : 61%로 부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한편, 60대는 50% : 50%로 긍정과 부정이 동률을 기록했고 오직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만 62% : 34%로 여전히 긍정평가가 60% 이상을 기록해 보수세가 건재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실상 70대 이상 노년층 외엔 윤석열 대통령 지지층이 붕괴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일 발표된 리서치뷰의 1월 정기여론조사 결과. 4월 총선 프레임 공감도 조사에선 정부․여당 심판론이 42%, 제1야당 심판론은 28% 그 밖에 거대양당 동시심판론은 16%, 잘 모름이 13%를 기록했다.(출처 : 리서치뷰)4월 총선 프레임 공감도 조사에선 정부․여당 심판론이 42%로 가장 높았고 제1야당 심판론은 28%에 그쳐 오차범위 밖에서 밀렸다. 그 밖에 거대양당 동시심판론은 16%, 잘 모름이 13%를 기록했다. 정부․여당 심판론이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선다는 점은 국민의힘 입장에선 큰 고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호남과 경기․인천, 부울경에선 정부․여당 심판론이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섰고 서울과 충청권, 대구․경북, 강원․제주는 정부․여당 심판론과 제1야당 심판론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정부․여당 심판론이 크게 앞섰고 40대와 50대에선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60대는 정부․여당 심판론과 제1야당 심판론이 동률을 이뤘고 70대 이상 노년층만 제1야당 심판론이 조금 더 앞섰다.

1일 발표된 리서치뷰의 1월 정기여론조사 결과. 4월 총선 지역구 지지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2%로 1위, 국민의힘이 36%로 2위를 기록했고 제3지대 신당 단일 후보 지지율은 11%, 정의당 지지율은 2%를 기록했다.(출처 : 리서치뷰)총선 지역구 지지도 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이 42%로 1위를 차지했고 국민의힘은 36%로 2위에 그쳤다. 양당 모두 전 달 대비 4%p 더 하락했는데 이는 이번 조사부터 제3지대 신당이 추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6%p로 오차범위에 살짝 걸치는 격차이다.
그 밖에 제3지대 신당 단일 후보 지지율은 11%를 기록했고 원내 제3당인 정의당 지지율은 2%에 그쳐 생존이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비례대표 1번 후보가 당선되려면 정당 득표율이 3%를 넘겨야 하는데 최근 발표된 대부분의 여론조사 결과에서 정의당 지지율이 3%를 밑돌고 있어 생존 가능성이 회의적으로 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은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경기․인천에서 크게 앞섰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을 포함해 부울경에서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서울과 충청권, 강원․제주는 양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50대 이하 세대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고 국민의힘은 60대 이상 세대에서 우세를 보였다.

1일 발표된 리서치뷰의 1월 정기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34%를 기록했다.(출처 : 리서치뷰)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도 위 결과와 비슷하게 더불어민주당이 41%로 1위를 차지했고 국민의힘은 34%로 2위에 머물렀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p로 오차범위를 살짝 벗어나는 격차다. 그 밖에 소위 ‘이준석 신당’으로 불리는 개혁신당 지지율은 8%, 이낙연 신당 지지율은 4%를 기록했고 정의당은 여기서도 2%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전통의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경기․인천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고 충청권에서 경합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전통의 텃밭인 대구․경북을 포함해 부울경과 강원․제주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고 서울에서 경합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 이하 세대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했고 국민의힘은 60대 이상 세대에서 우세했다.

1일 발표된 리서치뷰의 1월 정기여론조사 결과. 여야 사령탑 호감도 조사에서 가장 호감도가 낮은 인물은 이낙연 신당 대표이고 비호감도가 가장 높은 인물은 이준석 신당 대표이다.(출처 : 리서치뷰)마지막으로 여야 사령탑 호감도 조사에선 먼저 거대 양당 사령탑을 비교하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우는 호감 42%, 비호감 46%로 양쪽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우 호감 40%, 비호감 50%로 비호감도가 호감도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더 크게 앞섰다. 즉, 상대적으로 한 비대위원장의 비호감도가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 밖에 가칭 이낙연 신당의 이낙연 전 총리의 경우 호감 17%, 비호감 57%를 기록했다. 이는 조사 대상에 오른 여야 사령탑 4인방 중 가장 낮은 호감도인 동시에 두 번째로 높은 비호감도이다. 마지막으로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는 호감 20%, 비호감 62%를 기록했는데 이는 조사 대상에 오른 여야 사령탑 4인방 중 가장 높은 비호감도이다. 이로 볼 때 소위 제3지대 정당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리서치뷰의 정기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100% RDD 활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3.7%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92    
5]. 2024, 2, 7, 연합뉴스 차 지연 기자 보도기사  내일 총선이라면 어느 당에 투표?…국민의힘 33%, 민주당 35%    연합뉴스·연합뉴스TV 정례 여론조사…직전 대비 국힘 2%p↓, 민주 1%p↓    제22대 총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이 총선이라면 어느 당에 투표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내일이 총선이라면 국민의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33%,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3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2%포인트(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3%p) 내였다.

지난달 6∼7일 시행한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p 줄었고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1%p 줄었다.

연령별로 보면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한 응답 비율은 60대(국민의힘 56%·민주당 28%), 70대 이상(국민의힘 64%·민주당 15%)에서 많았다.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40대(54%), 50대(44%), 30대(30%), 18세∼29세(34%)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민주당 52%·국민의힘 10%), 대전·세종·충청(민주당 49%·국민의힘 34%), 인천·경기(민주당 39%·국민의힘 28%), 강원·제주(민주당 40%·국민의힘 36%)에서 민주당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대구·경북(국민의힘 57%·민주당 19%), 부산·울산·경남(국민의힘 41%·민주당 21%), 서울(국민의힘 34%·민주당 32%)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다수였다.

이준석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4%였다.
정의당과 녹색당의 총선용 연합정당인 녹색정의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에서 정의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2%였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미래당(새로운미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은 1%였다.
설문조사 기간에 이낙연 전 대표 등이 신당 당명을 기존 '개혁미래당'(가칭)에서 '새로운미래'(가칭)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지만, 조사 막판 시점이어서 개혁미래당으로 그대로 조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기타 정당은 3%,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13%였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직전 조사보다 1%p 늘었다.
정당 지지 여부와 상관 없이 '총선에서 공천을 잘할 것 같은 정당이 어디냐'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은 국민의힘 35%, 민주당은 32%로 나타났다.
'없다'는 응답은 29%였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2.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206173600001?input=1195m    6]. 2024, 2, 7, 연합뉴스 정 아란 기자 보도기사    尹대통령 지지율 1%p 내린 34%…국민의힘 37%, 민주 36%   연합뉴스-연합뉴스TV 정례 여론조사…국힘 1%p, 민주 3%p 각각 상승한동훈-이재명 양자 대결시 후보 적합도 36% 동률…직전 조사와 동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한 달 전보다 1%포인트(p) 내린 3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연합뉴스와 연합뉴스TV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정례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34%, 부정 평가는 59%로 나타났다.
모름 또는 무응답 비율은 7%였다.

지난달 6∼7일 실시한 직전 조사 당시 윤 대통령 국정 평가는 긍정 35%, 부정 59%로 각각 집계된 바 있다.

연령별로 보면 이번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70세 이상에서 63%로 가장 높았고, 부정 평가는 40대에서 77%로 가장 높았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긍정 평가는 40대(17%→19%), 60대(54%→56%)에서 소폭 상승했고, 30대(23%→17%), 50대(35%→29%)에서는 각각 6%p 하락했다. 70세 이상도 64%에서 63%로 떨어졌다. 18∼29세는 21%로 변함이 없었다.
부정 평가는 30대(68%→72%), 50대(63%→69%)에서 상승했고, 18∼29세(66%→62%), 40대(81%→77%), 60대(43%→42%)에서 하락했다. 70세 이상은 26%를 유지했다.
권역별로 보면 긍정 평가는 7개 권역 중 대구·경북(52%→59%), 부산·울산·경남(41%→43%)에서 상승했다.
긍정 평가는 강원·제주(44%→28%)에서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으며 인천·경기(31%→29%), 대전·세종·충청(36%→31%), 광주·전라(17%→11%)에서도 줄어들었다. 서울은 36%로 직전 조사와 같았다.
부정 평가는 인천·경기(62→64%), 대전·세종·충청(56%→63%), 광주→전라(75%→81%), 강원·제주(50%→62%)에서 상승했다.
반면 대구·경북(44%→33%)에서의 부정 평가는 10%p가 넘게 줄었고 서울(59%→57%), 부산·울산·경남(55%→50%)에서도 감소했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에서 59%, 중도 26%, 진보 10%가 윤 대통령 국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부정 평가는 보수 36%, 중도 66%, 진보 87% 순으로 높았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37%)과 더불어민주당(36%)이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직전 조사(국민의힘 36%·민주당 33%)와 비교해 양당의 지지도 격차는 2%p 줄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70세 이상에서 60%에서 68%로 8%p 오르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40대(18%→22%), 60대(55%→57%)에서도 올랐다.
반면 18∼29세(23%→21%), 30대(27%→26%), 50대(38%→32%)에서는 나란히 하락했다.
민주당은 18∼29세(29%→34%), 30대(33%→34%), 40대(45%→51%), 50대(39%→43%), 60대(26%→27%) 연령층에서 지지도가 상승했다. 70세 이상 지지도는 20%로 직전 조사와 같았다.
권역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부산·울산·경남(43%→49%)과 광주·전라(9%→12%)에서 상승했다.
민주당은 서울(28%→30%), 인천·경기(34%→39%), 대전·세종·충청(34%→45%), 광주·전라(53%→64%), 강원·제주(32%→44%) 등에서 올랐다.
녹색정의당은 2%의 지지도를 얻었다.
기타 정당은 7%, 지지 정당 없음은 16%, 모름 또는 무응답은 2%였다.
차기 대선주자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양자 대결을 한다고 가정할 때 후보 적합도는 36%로 같았다. 직전 조사와 같은 수치다.
이번 조사 표준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p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전화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2.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206175900001?input=1195m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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